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美 최대 연예매체도 김수현 주목…TMZ "故 김새론 그루밍 의혹 있어" [엑's 이슈]
10,766 11
2025.03.31 09:53
10,766 11

29일(현지시간) 미국 TMZ는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故 김새론의 유족이 딸을 그루밍 했다는 주장과 함께 김수현을 향한 비난을 퍼부으며 고인이 아직 미성년자일 때 김수현이 보낸 메시지를 공유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한국어로 쓰인 이 메시지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으로 김수현은 고인에게 '밤새 키스하고 껴안고 싶다'고 말했다"며 "지난 2016년 고인의 16세 생일 직전 나눈 대화에서도 고인은 '키스'라고 썼고, 김수현은 "나중에 진짜 해. 이것도 금지야?'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고인은 지난해 김수현에게 '당신은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었다. 나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내용의 편지를 썼으나 전달되지 않았고 자해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고 한다"며 "김수현과 소속사 측은 고인이 18살이 된 이후에야 사귀기 시작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TMZ 측은 또 생전 고인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7억 원의 내용증명을 받고 압박을 느꼈다고 설명하면서 "김새론은 지난 2월 서울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고, 경찰은 이 사건을 극단적 선택으로 결론 내렸다. 김수현은 영화 '리얼', 드라마 '눈물의 여왕' 등에 출연한 배우"라고 강조했다.

TMZ는 2005년 설립된 미국 최대의 타블로이드 매체로, 연예 및 스포츠계 가십을 주로 다루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1979956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92 00:05 15,1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3,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1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2,5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8,63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2,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754 기사/뉴스 박수홍, 18개월 딸 첫 뽀뽀에 눈물…"힘들었던 시간 다 위로받았다"('행복해다홍') 6 20:46 887
420753 기사/뉴스 불법 사이트 차단하자… 웹툰 앱 설치 최대 77% 급증 9 20:39 705
420752 기사/뉴스 북한이 이번에 한국에 보내는 선수단+ 스태프 수 txt 12 19:52 2,261
420751 기사/뉴스 장항준·봉만대·김초희, 19일 열리는 ‘디렉터스컷 어워즈’ MC 발탁 1 19:43 391
420750 기사/뉴스 “지석진 주식 실패담, 베스트셀러 될 수 있다” 5 19:41 1,216
420749 기사/뉴스 "국제적 망신" 지드래곤 '흑인 비하' 티셔츠 논란에…소속사 공식 사과 6 19:41 1,349
420748 기사/뉴스 [속보] '10살 여아 성착취물 제작·부모 협박' 20대, 감형…"반성 안한다"던 재판부, 왜 27 19:40 1,312
420747 기사/뉴스 [단독] 뷰티판 흑백요리사 ‘저스트 메이크업’ 시즌2 제작 확정 6 19:39 875
420746 기사/뉴스 양조위 주연 '비정성시' 개봉 보류…"판권 문제 제기돼" 11 19:33 713
420745 기사/뉴스 '뭣이 중헌디' 김환희, 5년 만에 대학 졸업…"과탑 전액 장학금" 4 19:28 1,992
420744 기사/뉴스 개그계 큰 경사!…'24호 부부' 김해준♥김승혜, 결혼 2년 만 임신 [공식] 23 19:26 3,347
420743 기사/뉴스 '기행' 트럼프, 이번엔 상의 벗고 엄지척…한밤중 SNS에 '시끌' 6 19:25 1,094
420742 기사/뉴스 [속보] 이란 매체 “미 호위함 호르무즈 해협서 미사일 맞고 퇴각” 7 19:19 1,036
420741 기사/뉴스 [속보] 이란 매체 "이란 경고 무시한 미 군함에 미사일 2발 명중" 11 19:14 857
420740 기사/뉴스 아이유·고윤정·신혜선, 경쟁할수록 오른다…주말극 대전 이례적 흐름 [엑's 이슈] 2 18:53 608
420739 기사/뉴스 [TOP이슈] 방탄소년단, 진 이어 정국도?…콘서트 중 특정 멤버 배제 의혹→카메라 연출 비판 28 18:52 1,793
420738 기사/뉴스 “보고 싶었다 수야”…혼례복 입은 아이유에 이준기도 등판 11 18:47 2,307
420737 기사/뉴스 ‘10대 성착취물 제작’ 20대 감형, 왜?…“사회 내보내는 게 재범방지 더 효과적” 30 18:46 1,308
420736 기사/뉴스 무명전설 결승, 이번엔 시청자가 평가단이다…TOP10 신곡 미션 돌입 1 18:37 178
420735 기사/뉴스 '솔지4' 국동호 "사과 못해"..'학폭 주장' 변호사 통화 내용 공개 15 18:26 3,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