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사 불가”… 경찰, BTS 진에 ‘기습 입맞춤’ 일본 여성 수사 중지
14,558 30
2025.03.31 09:30
14,558 30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공중밀집장소 추행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사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여 이같이 결정했다.
 
경찰 수사 규칙에 따르면 피의자가 2개월 이상 해외에 머물러 조사가 불가능해 수사를 종결할 수 없는 경우 수사를 중지할 수 있다.
 
A씨는 진이 군 복무를 마친 다음 날인 지난해 6월13일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팬 1000명과의 ‘포옹 행사’에 참석해 진의 볼에 입을 맞췄다. 당시 진이 당황하는 모습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퍼졌고, A씨의 행동은 성추행 논란으로 번졌다. 또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목에 입술이 닿았다. 살결이 매우 부드러웠다”고 적어 논란이 커진 바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또 다른 여성이 진을 추행한 정황을 포착했으나 아직 소재를 찾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출석하는 대로 다시 수사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23554?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9 04.20 10,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5,8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7,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7 유머 위고비/마운자로 안하는 이유 2 06:45 191
3049446 이슈 의외인 서울대 출신 배우...jpg 1 06:42 521
3049445 이슈 중요한 공연 직전에 허리디스크가 터진 연주자 1 06:41 316
3049444 기사/뉴스 [단독]"티켓 판매 저조…?" 케플러, 일본 팬미팅 '모조리' 취소 8 06:40 584
3049443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5 06:21 1,113
30494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109
3049441 이슈 (ㅇㅎ) 서양권에서 현대 미의 기준이 세워지는데 영향을 끼친 쌍둥이 12 06:16 2,679
3049440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2 05:46 3,492
3049439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5 05:45 2,187
3049438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9 05:45 2,377
3049437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2,861
3049436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2 04:41 3,854
3049435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740
3049434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6 04:27 4,087
3049433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4,055
3049432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9 04:08 5,862
3049431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10 03:50 618
3049430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32 03:48 917
3049429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21 03:42 2,147
3049428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9 03:31 4,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