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에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범죄수위가 매우 높은 살인 유형
20,408 15
2025.03.30 03:31
20,408 15
qkTzyZ
○ 분노와 증오심 탓에 다른 범죄보다 수법 잔인

인천 모자 살인 사건의 피해자 장남 정모 씨(32)의 시신은 세 토막 난 채 발견됐다.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살해의 직접 원인은 유산이나 보험금이지만 그 이전에 가족 사이에 갈등이 쌓여 온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범죄를 결심한 시점에 그 분노가 임계치를 넘기 때문에 살해 수법이 잔인하거나 범행 뒤에도 시신을 훼손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8월 서울에서 발생한 아버지 살해 사건도 아들이 무게 3kg의 아령으로 아버지의 머리를 내려치는 등 수법이 잔인했다. 곽 교수는 “친족 간 범죄는 타인 간에 벌어지는 강도 절도 등과 달리 대부분 초범”이라며 “범행을 시작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시작하면 그 수위는 훨씬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130924/57809567/1


친족살해

쌓여온 갈등들이 오래되어 복수성이 강해 일단 결심하면 수위가 매우 높다고 함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208 05.22 36,7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5,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2,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8,7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5,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697 이슈 칸 영화제 마켓에서 한국영화 역대 최고 판매 + 완판 기록한 영화 <호프> 2 17:58 160
3077696 유머 요즘 맛간거같은 짹 자동번역 기능 3 17:57 307
3077695 이슈 [KBO] "어이! 덩치 큰 친구 공 좋은데" 최동원 선수 생일에 200승 달성하는 류현진 3 17:56 210
3077694 이슈 방송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영크크 불러 준 코르티스 3 17:55 172
3077693 유머 연정이 틴트 제발 정보좀 17:55 394
3077692 이슈 [흥미돋] 멋진 신세계 임지연 현대식 한복 착장 9 17:54 918
3077691 이슈 페이커의 연기력 17:52 201
3077690 이슈 5호16국 시절보다 더 끔찍했다는 중국 역사상 최악의 시대 1 17:51 721
3077689 이슈 한로로 무대에 출몰한 폼폼푸린 (서울 재즈 페스티벌) 1 17:49 522
3077688 유머 원더풀스) 인생은 은채니 처럼 2 17:49 325
3077687 기사/뉴스 ‘호프’ 칸 수상 불발…의미 있는 성과 17:48 420
3077686 이슈 오늘 인기가요 1위 3 17:48 830
3077685 이슈 두산 유니폼까지 입고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말아주는 전소미 6 17:46 1,184
3077684 이슈 팬들한테 끼부리는 있지(ITZY) 유나 7 17:45 228
307768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4 17:44 1,925
3077682 기사/뉴스 '나솔' 31기 영숙, 결국 고소 검토 "허위사실·비방 자료 수집 중" [전문] 7 17:42 2,105
3077681 이슈 엔믹스 설윤, 지우, 릴리 - 신메뉴 4 17:41 280
3077680 이슈 어제자 르세라핌 카즈하 청바지핏 11 17:40 1,415
3077679 기사/뉴스 [뮤즈무비]‘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감독 “가장 중요한건 韓관객들과의 만남” 5 17:38 561
3077678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4일 각 구장 관중수 3 17:38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