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윤택 "연락 안되는 '자연인' 있어 애가 탄다…부디 아무 일 없길"
10,526 23
2025.03.29 15:32
10,526 23

윤택은 “14년째 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오면서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분들의 삶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선물과 동시에, 그 소중함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얼마나 큰지를 늘 깨닫는다”며 “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실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했다.


DHGeTE

이어 “평생을 가꿔온 터전이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함께했던 소중한 존재들을 잃은 아픔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무사하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분들도 있어 마음이 애타고 불안하기만 하다. 부디 아무 일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순간에도 고통을 견디며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계신 분들께 진심 어린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며 “자연의 회복력처럼, 여러분의 삶도 반드시 다시 피어날 것이다. 함께 힘을 내고 서로 응원하며 다시 푸르른 날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044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04.29 65,9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962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03:08 21
3058961 정보 전세계의 출산 시 회음부 절개 실시 현황.txt 03:06 204
3058960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2 03:05 171
3058959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6 03:03 212
3058958 정치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4 03:01 233
3058957 유머 선과악 구분하는 강아지 (feat. 기리고) 2 02:44 523
3058956 유머 대불 청소하는 모습 4 02:43 459
3058955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1 02:41 689
3058954 유머 <운명전쟁 49> 관상가가 본 최유정 관상.jpg 1 02:39 1,165
3058953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8 02:38 786
3058952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4 02:27 1,598
3058951 유머 배우와 팬들이 모두 내향인일때 생카 케이크먹방 모습 11 02:27 1,622
3058950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201
3058949 이슈 아기를 향한 따뜻한 손길들 2 02:20 489
3058948 유머 아니 나 다이어트를하고있는데 살이너무안빠져서 10 02:19 1,256
3058947 유머 루이💜🐼 귀여운 내 둉탱~ 후이🩷🐼 웅니 무거워 11 02:18 585
3058946 이슈 [짱구는 못말려] 5월 1일부터 예약판매중인 원시시대 피규어 시리즈 6 02:15 621
3058945 이슈 짜파게티 파김치 냠냠 1 02:12 440
3058944 이슈 [아스날 vs 풀럼] 부카요 사카 추가골 ㄷㄷㄷ 1 02:11 161
3058943 유머 자주 있는 이야기일지도 모르지만, 지난달, 갑자기 개가 이쪽으로 달려오고, 뒤에서 헐떡이며 숨을 몰아쉬는 노신사가 개를 쫓아오고, 차도로 뛰쳐나가려던 개를 제가 다이빙 캐치로 멋진 플레이를 했더니, 그 노신사가 다다미 가게 주인이시더군요. 제 집에 작은 일식실이 생겼습니다. 5 02:11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