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與, 국정원의 선관위 조사법 발의 …野 "부정선거 망령 사로잡혀"
3,228 4
2025.03.29 14:49
3,228 4

한민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망령에 사로잡혀 헌법재판소의 결정마저 무시하려 하나”라며 이같이 비판했다.

앞서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정원이 실시하는 보안점검 대상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포함하는 내용이 담긴 국정원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현행법으로도 국정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의 보안 전문 기관들이 선거 관리시스템에 대한 보안 점검을 할 수 있고, 실제로 보안을 강화해왔다”며 “국민의힘이 발의한 국정원법의 개정안은 어떠한 실익도 명분도 갖추지 못했다”고 질책했다.

이어 “헌법상 독립기구인 중앙선관위가 감사원의 직무감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과도 명백히 배치된다”며 “그런데도 중앙선관위의 헌법상 지위를 망각하는 법안을 낸 이유는 12.3 불법 계엄과 내란을 정당화하려는 것 아닌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한 대변인은 “해당 법안의 발의를 내란 수괴 윤석열이 보고 받았다고 한다”라며 “국민의힘은 끝까지 헌법과 국민에 맞서 내란우두머리 윤석열만 지킬 셈인가”라고 맹폭했다.

끝으로 한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부정선거 망령에 사로잡혀 헌법재판소를 부정하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해당 법안을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7383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09 04.27 20,9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0,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54 기사/뉴스 떡볶이에 푹 익은 바퀴벌레가…삼첩분식 “진심으로 사과” 1 15:20 64
419953 기사/뉴스 전소미, 할리우드 영화 주연 캐스팅…"오디션 보고 합격" [라스] 5 15:12 1,330
419952 기사/뉴스 'K트위터' 다음 커뮤니티 정식 오픈 1 15:11 417
419951 기사/뉴스 [단독] 최동석, 박지윤 악성 루머 유포 혐의 고소당해…경찰 수사 6 15:09 1,001
419950 기사/뉴스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298 14:58 19,518
419949 기사/뉴스 현대차 7세대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페이스리프트 첫 공개 5 14:58 762
419948 기사/뉴스 데프콘 “S전자 주식, 10층서 팔았는데 20층 직행→재진입했더니 전쟁”(탐비) 8 14:51 1,117
419947 기사/뉴스 [속보] 장모 살해 ‘캐리어 유기’ 사위 구속기소…딸은 불기소 석방 6 14:46 709
419946 기사/뉴스 [단독]아이유 변우석 다음은? 김재욱, 유인나 만난다 ‘유인라디오3’ 출격 1 14:39 312
419945 기사/뉴스 [단독] '그알' 김형진 "검찰, 이재명 '조폭 연루' 허위진술 요구...형량 거래" 19 14:37 1,214
419944 기사/뉴스 ‘국내 페스티벌 첫 출연’ 즛토마요→페퍼톤스·김종현…‘사플페 2026’ 2차 라인업 14:31 322
419943 기사/뉴스 [르포] 공연장은 만석, 민원은 폭주… 홍대 달군 ‘지하돌’ 뭐길래 26 14:29 2,127
419942 기사/뉴스 정직한실험실, 다이소 전용 ‘헤어식초’ 누적 판매 35만개 돌파 34 14:29 2,582
419941 기사/뉴스 11개월 일하면 248만원…공공부문 비정규직에 '퇴직금' 준다 30 14:29 1,120
419940 기사/뉴스 "내정간섭이자 주권침해"…의원 90명 '쿠팡 압박' 美에 항의 14:28 406
419939 기사/뉴스 [단독]"월급으론 부족했나?"…광주 일선 경찰들 '허위 수당' 의혹 2 14:28 209
419938 기사/뉴스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연쇄 회동 14:27 235
419937 기사/뉴스 여고생 4% “살 빼려 약 먹었다”…고1 4명 중 3명은 안경 쓴다 1 14:23 528
419936 기사/뉴스 영어는 미 대학 수준, 수학 평균 43점…고1 학평 맞나 14:21 455
419935 기사/뉴스 고1 평균 키 男 173·女 161.3㎝…비만 늘고 시력 나빠졌다 24 14:19 1,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