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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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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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가 딸의 학교에서 제공한 급식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저희 둘째가 학교에서 먹은 급식입니다. 간식도 아니고. 점심 시간에 나온 급식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경화의 딸은 명일동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곳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특목고에 재학 중이다.

https://v.daum.net/v/2025032822263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