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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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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9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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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화가 딸의 학교에서 제공한 급식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경화는 28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저희 둘째가 학교에서 먹은 급식입니다. 간식도 아니고. 점심 시간에 나온 급식입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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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한편 김경화의 딸은 명일동 싱크홀 사고가 발생한 곳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특목고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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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32822263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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