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우 의장, '마은혁 미임명' 한덕수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
42,666 311
2025.03.28 17:55
42,666 31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160402?sid=100

 

 

 

+ 다른 기사 추가

 

우 의장은 먼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미루고 있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해 권한쟁의 심판을 제기하고, 마 후보자의 헌재 재판관 임시 지위를 정하는 가처분 신청을 오늘(28일) 오후 8시에 접수합니다.

우 의장은 “마 후보자 미임명에 대한 헌재의 위헌 판결 선고가 1개월 이상 지났다”며 “한 대행이 지난 24일 복귀하였음에도 마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는 것은 위헌 상태가 장기화되는 중대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권한쟁의심판 및 가처분에는 국회가 헌법재판관 9인의 온전한 상태에서 권한쟁의심판뿐 아니라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 등 국회가 당사자인 사건에서의 공정한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됐다는 취지도 추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 의장은 “헌법재판소를 상대로 승계집행문 청구 및 국회법 제122조에 의한 대정부 서면질문 등 위헌상태 해소를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도 적극적 강구할 예정”이라며 “승계집행문의 경우 지난 판결의 효력이 한 대행에게 승계됨을 확인하는 절차”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대정부 서면질문은 헌재에도 발송해 기존 판결의 효력 및 마 후보자 미임명에 따른 위헌상태의 확인과 윤 대통령 탄핵선고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사유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받아두겠다는 계획”이라고 했습니다.

우 의장은 “한 대행이 스스로 헌법위반의 국기문란 상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법치를 결코 논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훼손된 헌정질서의 회복을 위해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이 매우 중요한 선결 과제이기에 향후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20879?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9 04.19 35,398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12:04 1,3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9,6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2068 이슈 드디어 전원구조 성공한 어느 주식 124 15:25 18,154
152067 기사/뉴스 나나, 자택 침입 강도 A씨에 분노 "재밌니? 눈 똑바로 쳐다봐" [엑's 현장] 295 14:58 27,654
152066 기사/뉴스 [단독] 표승주 1년 만에 코트 복귀… 사인앤드트레이드로 흥국행 204 14:42 17,578
152065 기사/뉴스 ‘성폭력 피해로 출산’ 숨긴 아내... 대법 판례 “혼인 취소 사유 안돼” 320 14:34 18,056
152064 유머 노브라로 출근하는 사람때문에 울회사도 뒤집어졌었음.. 267 14:30 37,470
152063 팁/유용/추천 코레일 직원이 알려준 KTX 꿀팁 1085 14:21 38,637
152062 기사/뉴스 왕사남 1600만 잔치 뒤 폐허 된 극장가 405 14:08 44,725
152061 유머 원폭 농담으로 일본인을 자극하면 화낼 거라고 생각하는 외국인 여러분께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요. 대부분의 일본인은 여러분들처럼 과거의 역사를 언제까지나 마음에 품고 원한을 품지 않기 때문에, X에서 원폭을 가지고 자극해도 소용없는 거예요. 일본인을 화나게 하고 싶다면, 음식으로 한정하세요. 초밥의 토핑만 먹고 밥알을 남겨놓는 짓을 하면 99%의 일본인이 화낼 거예요. 359 13:58 28,338
152060 이슈 일본 미스테리 방송에 나왔다는 전청조 사건.jpg 270 13:55 33,123
152059 이슈 한국인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의 <늑대아이> 트윗을 올렸는데 일본인들 전부 욕하는중...jpg 292 13:50 33,103
152058 이슈 캣츠아이 팬들 난리난 이유.twt 250 13:31 44,729
152057 이슈 병원에서 “간호사” 뭐라고 불러야돼? 1154 13:08 41,408
152056 이슈 남자들 여자랑 대화해본적이 인방밖에 없어서 인방식 티키타카 원함 412 13:00 44,768
152055 정보 이번 시드물-과즙세연 사태가 진짜 심각한 이유 220 12:59 36,544
152054 유머 집에 혼자있을때 E와 I의 차이 252 12:54 23,720
152053 이슈 과즙세연 우유가 뭐냐면 (후방주의) 506 12:36 67,273
152052 이슈 현금 한 30만원만 뽑으세요~ 535 12:32 52,867
152051 기사/뉴스 "외도로 이혼한 전남편, 2년 만에 '간 이식' 해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물어보살’) 250 12:28 31,935
152050 이슈 지금까지 취소된 과즙세연 관련 컨텐츠 상품.jpg 641 12:26 64,016
152049 이슈 저급한 인방녀들이 점점 양지로 올라오는게 싫음.twt 655 12:00 65,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