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잘생긴 트롯’ 장혁·최대철, 장민호 사부곡 ‘내 이름 아시죠’ 부른다
16,870 0
2025.03.28 16:01
16,870 0
BxuTBv

최대철은 2라운드에서 탈락한 장혁과 손을 잡고 반전의 무대를 준비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2014년 한 드라마에서 주연과 조연으로 만났던 장혁과 최대철의 특별한 인연이 소개돼 관심을 모은다. 최대철은 어린 아들을 촬영장에 데리고 갔던 기억과 함께 당시 장혁이 자신의 아들에게 용돈까지 챙겨준 미담을 전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장민호의 사부곡 ‘내 이름 아시죠’를 선곡해 모두를 울컥하게 만드는 감성 듀엣을 선보일 예정. 장민호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내 이름 아시죠’는 장민호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아낸 곡으로 가수들도 어려워하는 대곡. 특히 한 명이 부르던 노래를 두 명이 부르며 어떻게 감성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과연 원곡자 장민호의 반응은 어떨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466919


https://youtu.be/c7zuYVUuRyY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1 04.23 24,8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1,0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4,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4,0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30 기사/뉴스 [속보] 영월 무릉도원면 국유림서 산불…장비 23대 투입해 진화 중 6 22:33 1,398
419529 기사/뉴스 [단독]“폭행으로 뇌출혈”…故 김창민 감독 의료기록 확보 2 22:18 416
419528 기사/뉴스 호르무즈 미 해군 급식사진 또 공개됨 19 22:12 4,114
419527 기사/뉴스 오존♥전주니, 9년 열애 끝 26일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1 21:08 5,410
419526 기사/뉴스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검경 용서 안 돼" 451 20:41 38,437
419525 기사/뉴스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 25 20:32 3,094
419524 기사/뉴스 “단종제에서 맑은 날씨 처음”…영월 청령포,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15 19:44 3,282
419523 기사/뉴스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19 19:38 1,697
419522 기사/뉴스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 20대 여성 등산객 얼어붙게 만든 노인 18 19:24 3,424
419521 기사/뉴스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5 18:50 1,526
419520 기사/뉴스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682 18:41 62,754
419519 기사/뉴스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30 18:40 6,427
419518 기사/뉴스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9 18:37 995
419517 기사/뉴스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12 18:36 1,687
419516 기사/뉴스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6 17:50 931
419515 기사/뉴스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20 17:47 2,060
419514 기사/뉴스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35 17:00 2,816
419513 기사/뉴스 메이저리그 이정후, 시즌 2호 홈런...한 경기 3안타 폭발 16:48 327
419512 기사/뉴스 찰스 3세 첫 미국 국빈 방문인데… 백악관 앞 호주 국기 게양 3 16:39 2,368
419511 기사/뉴스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발언 철회 18 16:11 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