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은우가 주도했다"…98 아이돌들, 故 문빈 2주기 '추모곡' 발매
18,107 6
2025.03.28 16:00
18,107 6

연예계 동료들이 고(故) 문빈 2주기를 맞아 추모곡을 발매한다.


지난 27일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4월 19일 문빈 2주기를 맞아 생전 그와 깊은 인연을 맺었던 연예계 동료들이 추모곡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아스트로' 차은우, MJ, 진진, 윤산하를 비롯해 여동생인 그룹 '빌리' 문수아, '세븐틴' 부승관, 도겸, '비비지' 신비 등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98즈 멤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추모하는 마음을 모아 한 목소리로 노래할 예정이다.


지난 1주기에도 '아스트로'는 추모곡 '플라이(Fly)'를 발매하며 팬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 바 있다. 또 부승관과 차은우는 각각 '민들레', '스토커'라는 추모곡을 통해 문빈을 향한 깊은 애틋함을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차은우가 직접 섭외에 나서며 적극적으로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더욱 많은 동료들이 참여해 고인을 기리고자 하는 마음이 하나로 모였다.


문빈을 향한 팬들의 추모도 계속되고 있다. 그의 팬덤은 소속사 판타지오가 위치한 청담역 인근에 대형 광고판을 설치하며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는 물론 많은 팬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


문빈은 아역 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2016년 '아스트로'로 데뷔했다. 가수는 물론 예능과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문빈 2주기 추모곡은 내달 공개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50328154730154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82 00:05 3,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2,0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951 기사/뉴스 박지윤 루머 수사 중, 알고보니 최동석 특정 12 14:58 447
419950 기사/뉴스 현대차 7세대 그랜저 '이렇게 바뀐다'…페이스리프트 첫 공개 14:58 84
419949 기사/뉴스 데프콘 “S전자 주식, 10층서 팔았는데 20층 직행→재진입했더니 전쟁”(탐비) 5 14:51 628
419948 기사/뉴스 [속보] 장모 살해 ‘캐리어 유기’ 사위 구속기소…딸은 불기소 석방 6 14:46 586
419947 기사/뉴스 [단독]아이유 변우석 다음은? 김재욱, 유인나 만난다 ‘유인라디오3’ 출격 1 14:39 252
419946 기사/뉴스 [단독] '그알' 김형진 "검찰, 이재명 '조폭 연루' 허위진술 요구...형량 거래" 16 14:37 986
419945 기사/뉴스 ‘국내 페스티벌 첫 출연’ 즛토마요→페퍼톤스·김종현…‘사플페 2026’ 2차 라인업 14:31 288
419944 기사/뉴스 [르포] 공연장은 만석, 민원은 폭주… 홍대 달군 ‘지하돌’ 뭐길래 24 14:29 1,869
419943 기사/뉴스 정직한실험실, 다이소 전용 ‘헤어식초’ 누적 판매 35만개 돌파 31 14:29 2,273
419942 기사/뉴스 11개월 일하면 248만원…공공부문 비정규직에 '퇴직금' 준다 30 14:29 988
419941 기사/뉴스 "내정간섭이자 주권침해"…의원 90명 '쿠팡 압박' 美에 항의 14:28 348
419940 기사/뉴스 [단독]"월급으론 부족했나?"…광주 일선 경찰들 '허위 수당' 의혹 2 14:28 174
419939 기사/뉴스 '알파고 아버지' 허사비스,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연쇄 회동 14:27 194
419938 기사/뉴스 여고생 4% “살 빼려 약 먹었다”…고1 4명 중 3명은 안경 쓴다 1 14:23 464
419937 기사/뉴스 영어는 미 대학 수준, 수학 평균 43점…고1 학평 맞나 14:21 407
419936 기사/뉴스 고1 평균 키 男 173·女 161.3㎝…비만 늘고 시력 나빠졌다 22 14:19 1,075
419935 기사/뉴스 [단독]집 내놓자마자 "보러 갈게요"...강북 아파트, 6배 더 빨리 팔렸다 3 14:17 767
419934 기사/뉴스 [속보] 모텔방 여고생 찾아온 조건만남男에 “사진 뿌린다” 협박·폭행하고 돈 뜯은 일당 결국 18 14:10 1,102
419933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비하인드 밝힌다 "6시간씩 연습 중" (라스) 13:51 450
419932 기사/뉴스 [단독]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1박2일 촬영 완료…'도깨비 10주년' 예능 36 13:40 3,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