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352 |
00:05 |
3,759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483,687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327,784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512,575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616,550 |
|
공지
|
정치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25.07.22 |
1,032,872 |
|
공지
|
정보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21.08.23 |
8,480,589 |
|
공지
|
정보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
20.09.29 |
7,395,494 |
|
공지
|
팁/유용/추천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
20.05.17 |
8,605,504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
20.04.30 |
8,482,495 |
|
공지
|
팁/유용/추천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18.08.31 |
14,332,906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2969867 |
이슈 |
다이소 AI 어그로 메모지
4 |
14:10 |
480 |
|
2969866 |
이슈 |
현재 역사관 이상하다 말나오는 넷플드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감독 인터뷰 (우익배우)
8 |
14:08 |
682 |
|
2969865 |
기사/뉴스 |
[EN:인터뷰②] 넷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 한국 작품에 애정 多"] / 후쿠시 "한국에서 나에 대한 일부 우려의 시선이 있다는 점도 알고 있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이번 촬영과 협업을 통해 나 역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됐다. 특히 한국어와 한국 문화, 콘텐츠를 접하며 한국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
23 |
14:07 |
470 |
|
2969864 |
이슈 |
서바이벌 프로 2회 이상 우승자
13 |
14:07 |
818 |
|
2969863 |
정치 |
단식 끝낸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19 |
14:06 |
468 |
|
2969862 |
이슈 |
‘이사통’ 감독 “후쿠시 소타, 특정 정치 성향 무관 확인‥한국 작품에 애정 多”
31 |
14:05 |
682 |
|
2969861 |
기사/뉴스 |
'노인 성지' 탑골의 몰락... 흩어진 노인들은 도심 곳곳 숨어들었다 [탑골 노인 추적기]
6 |
14:04 |
367 |
|
2969860 |
정보 |
[NOTICE] ILLIT LIVE 'PRESS START♥︎' in SEOUL 개최 안내
52 |
14:03 |
1,001 |
|
2969859 |
이슈 |
18살짜리가 뮤지컬 오디션 보러 온 전설의 시작
5 |
14:01 |
1,361 |
|
2969858 |
정보 |
왜가리가 도시를 떠나지 않는 이유..
10 |
14:01 |
917 |
|
2969857 |
기사/뉴스 |
"차은우, 모친 회사는 페이퍼컴퍼니"…200억 '탈세 혐의'에 입 열었다
6 |
14:01 |
1,814 |
|
2969856 |
이슈 |
비행기에서 옆사람이랑 수다를 떨어본적도 없으신가요?
32 |
14:01 |
1,100 |
|
2969855 |
이슈 |
오늘부로 더이상 안보일거 같은 차은우 관련 드립
11 |
14:00 |
2,928 |
|
2969854 |
기사/뉴스 |
검증은 폼인가…임성근 사태가 드러낸 넷플릭스의 비양심 [연예기자24시]
|
13:59 |
209 |
|
2969853 |
유머 |
두바이 초콜렛 퐁듀
1 |
13:59 |
354 |
|
2969852 |
정치 |
박시영 디자이너 인스스
111 |
13:58 |
7,767 |
|
2969851 |
기사/뉴스 |
“나중에 내 똥기저귀 갈 사람”이라는 시모…며느리는 불쾌한데, 남편은 “예민하다” 타박
30 |
13:58 |
1,292 |
|
2969850 |
기사/뉴스 |
[속보] 냉동탑차·컨테이너 사이 머리 끼인 50대 숨져… 차 미끄러짐 막으려다
20 |
13:57 |
1,349 |
|
2969849 |
이슈 |
2026 제빵월드컵 한국팀 우승
10 |
13:56 |
1,132 |
|
2969848 |
이슈 |
사람들이 오해하는 이집트 고양이
9 |
13:55 |
1,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