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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새론 유족 측 "김수현 N번방 수준이란 증거? 확보했지만 공개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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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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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김새론의 유족을 대변하는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김수현의 N번방 수준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가 있지만, 고인의 명예를 위해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1시30분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에서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의 대표변호사,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가 김새론의 유족을 대변해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김세의는 김새론이 직접 공개한 김수현과 볼을 맞댄 사진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말하지 못한다. 우리는 유가족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이유는 오로지 가족의 명예를 위해서다. 볼을 맞댄 사진을 공개한 당시 2016년도 촬영한 사진이라고 김새론이 직접 말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세의는 김수현이 김새론 미성년 시절 N번방 수준의 행위를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N번방 역시도 김수현의 뻔뻔한 태도를 알리고 경각심을 주기 위해 '이런 내용도 확보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 거다. 하지만 이 역시도 김새론과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은 故 김새론의 모친과 친자매처럼 지내온 A씨(이하 故김새론 이모)의 폭로와 김수현의 스킨십 사진을 공개했다.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2016년부터 6년간 열애를 이어왔다고 작성한 입장문을 공개한 가세연은 실제로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기와 맞물린 김수현의 군 복무 중의 편지,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김수현 측은 해당 주장이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으나 추가적인 사진 공개에 "김수현씨와 김새론씨는 김새론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반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08/0000259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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