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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김대호 "'혹평' 올림픽 중계 이후 MBC 퇴사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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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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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는 "국장, 부장님에게 퇴사 의사를 전한 건 지난해 12월 말경"이라며 "정말 돈은 두 번째였다. 회사에 부채 의식이 있어서 최대한 해줄 수 있는 걸 다 해야겠다고 생각해 1~2년을 갈아넣었다"라고 했다.

 

 

 

그러다가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중계 이후 퇴사를 결심하게 됐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https://v.daum.net/v/2025032710480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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