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약한영웅' 시즌1,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3위…'폭싹' 넘었다
20,271 52
2025.03.27 10:43
20,271 52


https://naver.me/xf5Ipl0G



넷플릭스서 전 세계 190개국 공개
글로벌 TV쇼 부문 3위
미국·영국·프랑스·브라질·인도 등 톱10 등극
시즌2는 2분기 공개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박지훈 주연의 화제작 ‘약한영웅 Class1’(이하 ‘약한영웅’ 시즌1)이 전 세계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원본 이미지 보기
글로벌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순위를 집계하는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약한영웅’ 시즌1은 26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순위에 든 것이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멕시코, 독일, 영국,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 톱10에 들었다.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는 공개 직후 8위로 시작해 현재까지 5~6위를 유지하고 있다.

‘약한영웅’ 시즌1은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 박지훈, 최현욱, 홍경, 신승호, 이연 등 신예 배우들의 호연이 화제를 모았으며, 2022년 공개 당시 OTT 플랫폼 점유율 45.5%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약한영웅’ 시즌1은 국내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후 ‘약한영웅 Class 2’(이하 ‘약한영웅’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공개가 결정됐으며 제작사 쇼트케이크와 플레이리스트가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제작을 맡았다.

‘약한영웅’ 시즌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2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4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 03:36 540
3021063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4 03:29 370
3021062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488
3021061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3 02:59 1,893
3021060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2 02:49 1,300
3021059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7 02:40 1,403
3021058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4 02:31 1,681
3021057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9 02:25 3,761
3021056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17 02:19 2,920
3021055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19 02:11 2,642
3021054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5 02:06 2,151
3021053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 02:01 3,870
3021052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086
3021051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9 01:56 1,880
3021050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632
3021049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1,904
3021048 유머 삼성전자콜센터에 전화 들어온 고추건조기 as 의뢰 고객 9 01:51 3,453
3021047 유머 대학교 새내기의 아방함 6 01:48 2,725
3021046 이슈 1년안에 장충-핸드볼-실체로 규모키우더니 제대후 첫 인스파 공연한 남자솔로가수 9 01:48 1,952
3021045 기사/뉴스 아이유·수지·제니 계보 잇는다..주가 올린 표예진, 소주 광고 모델 전격 발탁 4 01:45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