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승복하라던 여당 '당혹'‥재판부에 '색깔론'
20,561 12
2025.03.27 07:02
20,561 12

https://tv.naver.com/v/72807301




법원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공직선거법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하자,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권영세/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항소심 법원의 논리를 잘 이해할 수가 없어요. 대법원에서 바로잡힐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바로잡혀야 된다‥"

대전에서 과학자들과 간담회 도중 결과를 전해들은 권성동 원내대표는, 간담회 직후 당직자들과 심각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여당 의원들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를 사실상 사문화하겠다는 선언"이라며 일제히 반발했고,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결국 우리 이번 판결에서도 계속해서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이 모 판사, 정 모 판사, '우리법 연구회 소속'이고 '정치 편향적이다'‥"

이른바 여권 '잠룡'들도 일제히 "무죄를 정해놓고 논리를 만들었다" "정치인 '거짓말 면허증' 판결" "거짓말을 거짓말이라 못하는 '홍길동 판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표가 여전히 '8개 사건,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다"며 사법리스크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재판은 조기대선 전에 판결이 나오기 어렵고, 1심 유죄 판결까지 뒤집힌 극적인 반전으로 이 대표의 정치적 생명력이 더욱 부각되면서, 이 대표 공세 전략을 두고 고심이 깊어지게 됐습니다.



김민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416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비노💜 스트레스 릴리프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50인) 385 05.14 25,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8,2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30,9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828 유머 핑계고에 언급된 전지현&유재석 광고ㅋㅋㅋㅋ 4 16:04 538
3069827 이슈 아이오아이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16:03 152
3069826 이슈 신상 시즌제 과자 사기 전에 고민하는 이유 6 16:03 660
3069825 이슈 [KBO] 강민호 2타점 적시타 2 16:01 225
3069824 이슈 뽑기 이름이 모네의 추억이길래 뭘 뽑는거지 했는데 9 16:00 888
3069823 유머 엄마가 내가 아끼는 책들 버리려고 내논거 발견하고 다시 주워옴;ㅠㅠ 8 15:58 1,822
3069822 이슈 어머니의 날 선물 1 15:58 221
3069821 기사/뉴스 [단독]배우 김영옥, 오늘 남편상 비보..KBS 전 아나운서 김영길 별세 15 15:58 2,331
3069820 이슈 먹보들 심심할 때 특징 2 15:57 527
3069819 이슈 [KBO] 삼성 라이온즈 밀어내기로 3득점 4 15:57 693
3069818 이슈 지금 아이돌로 데뷔해도 수요상일까? 13 15:56 721
3069817 정치 오세훈 청년공약 "집값 20% 내면 SH가 80% '서울내집' 마련" 16 15:53 512
3069816 이슈 IT업계가 다시 재조정구간에 들어가고 있다고 함 7 15:52 2,073
3069815 기사/뉴스 반크, 디즈니에 ‘21세기 대군부인’ 역사왜곡 시정 요구…“천세 표현 문제” 15 15:51 1,439
3069814 팁/유용/추천 반응 좋은 환승연애4 승용 다이소 기초템 리뷰 15:51 975
3069813 기사/뉴스 최준희,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 결혼식 초대했다 "당연히 와야..억측 그만" 9 15:50 1,926
3069812 유머 엄마가 보고있던 노잼 채널이 흥미진진해졌을 때.jpg 2 15:49 1,335
3069811 이슈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오물테러를 당한 한국인 1 15:49 803
3069810 기사/뉴스 “81시간 동안 택배 10만개 혼자 처리”…물류 창고 직원 자리에 로봇이 섰다 32 15:49 2,039
3069809 정보 판소리 근황 5 15:49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