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
14,872 44
2025.03.25 16:42
14,872 44
뉴진스 매니저 A씨가 소속사인 어도어 김주영 대표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한 사건이 당국 조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결론 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해 11월 말 뉴진스의 독자적인 계약 해지 선언 이후 어도어(하이브의 주요 소속사)를 배제한 채 광고주 접촉을 맡았던 인물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 언론 인터뷰 등을 통해 어도어가 마치 업무 협의를 하는 듯 자신을 유인한 후 3시간가량 불법 감금했고, 개인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하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이 발생했다고 주장했고, 이 사안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김 대표를 신고했었다.
 
이에 앞서 뉴진스 멤버들도 입장문을 통해 “스케줄을 도와주는 매니저들과 퍼디(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어도어와 하이브로부터 노트북을 빼앗기고 예고 없이 들이닥쳐 조사를 받는 등 심각한 괴롭힘을 당해 울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남은 스케줄을 진행하는 스태프분들에 대한 이런 행동이 저희는 너무 납득하기 어렵다”라고 호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직원(A씨 지칭)이 광고주에게 직접 연락을 해 회사를 배제한 채 아티스트와 브랜드 간에 직접 계약 체결을 종용하는 일이 발생했다”며 “매니저 스스로도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한 것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아티스트의 전속계약 위반을 돕는 심각한 해사 행위”라고 했다.
 
그러면서 “불가피하게 해당 직원에 대하여 업무 대기발령을 하고, 회사 자산인 노트북의 반환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감금 등 어떠한 강압 행위도 없었다. 회사는 해당 매니저에게 소명의 기회를 주기 위해 면담 요청을 수차례 했으나 해당 직원은 이를 모두 거절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강압적 행위가 없었다”고 한 어도어의 주장에 손을 들어준 셈이라는 평이 나온다.
 
 
 

pfUkMr

A사 : 재계약 진행 건 역시 동일하게 민지씨가 당사자로서 재계약 체결 원한다는 의사도 전달드립니다.

B사 : 다름이 아니라 담당해주시는 분께서 연락이 왔는데 2/3촬영에 대해서 말씀주시더라구요.

C사 : 금일 ㅇㅇ님께 멤버들 요청으로 컨텍포인트에 대한 문의가 왔고

D사 : ㅇㅇㅇ가 본인이 진행하고 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3.8℃ 쿨링 시어서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 체험단 모집 이벤트🩵 292 05.11 34,7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3,7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8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3,0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145 이슈 드라마 내용이랑 찰떡인 멋진 신세계 엔딩 ost 가사 23:58 26
3068144 유머 드디어 캐나다에 간 딘딘ㅋㅋㅋㅋㅋ 23:55 357
3068143 이슈 무명 배우인 여주 때문에 엔터 회사 차리는 재벌 남자 어떰 10 23:55 891
3068142 이슈 퀄리티 미친 에그타르트 키링 6 23:53 1,092
3068141 이슈 다른 입헌군주물 드라마와 달리 제국이 아니라 굳이 왕국을 표방했던 21세기 대군부인 13 23:53 814
3068140 유머 우리집의 작은 맥도날드 3 23:52 863
3068139 유머 필리핀에서 탄산음료는 저렴하게 마시는 방법 8 23:49 1,283
3068138 유머 이렇게 세상밖에 나와서 자도 되나 싶은 펀치네 아기 원숭이🐒 9 23:49 595
3068137 유머 현실의 상황이 공식 설정이 된 포켓몬 3 23:49 592
3068136 이슈 짧은 행복이었던 8000스피로 생겨난 문학 5 23:47 1,251
3068135 이슈 [kbo] 진짜 야르하다 소리만 나오는 롯데 최준용 오늘자 변화구ㄷㄷㄷ 3 23:47 420
3068134 정보 오늘 넷플에서 나왔지만 공개된지도 잘 모르는 드라마 20 23:47 2,668
3068133 기사/뉴스 트럼프 "中장미 아름다워" … 시진핑 "씨앗 선물하겠다" 3 23:46 263
3068132 유머 [멋진 신세계] 모델 투표 신서리가 이기니까 뿌듯하게 웃는 차세계 31 23:45 1,636
3068131 이슈 사실 근본 설정부터 많이많이 잘못된 대군부인...jpg 23 23:44 1,956
3068130 이슈 [KBO] 홈구장 라커의 이름표를 명패로 만들어 쿠싱에게 전달한 한화 선수단 18 23:43 1,091
3068129 정보 AERA '26.5.25 No.23 증대호 표지 - 피카츄 23:42 148
3068128 이슈 아침 9시에 성량 짱짱한 포레스텔라 라이브 무대 23:42 103
3068127 이슈 현대건설의 철근 빼먹기 32 23:42 1,970
3068126 이슈 원덬이가 아직도 계속 듣고있는 다시만난세계- 태민X이무진 3 23:4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