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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촉구 농성하던 20대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입건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7356

서울종로경찰서는 탄핵 촉구 철야 농성 중이던 여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승용차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 21일 밤 11시 반쯤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 옆 도로에서 철야 농성을 하다 무릎과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에게 "승용차 운전자가 시비를 걸었고, 이후 길옆으로 비켰지만 차량이 그대로 밀고 지나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류현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13508?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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