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건보공단, 담배소송 지지할 100만명 찾는다
48,031 439
2025.03.24 18:24
48,031 439

사진= 건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손실을 보전하고, 흡연 폐해를 은폐한 담배회사의 책임을 묻기 위한 '범국민 지지서명 운동'을 24일부터 오는 5월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 국민의 약 2%인 1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현재 진행 중인 담배회사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판결을 앞두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여론을 환기하기 위해 이번 서명운동을 기획했다.

 

전 국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 가능한 서명 운동은 공단 운영 누리집, 모바일 앱, 건강보험 고지서 후면, 공단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단은 SNS를 활용해 일명 '담배소송 소문내기 운동'을 전개해 보다 쉽게 확산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서 제공된 QR코드를 활용해 지지서명을 완료한 후, 본인의 SNS에 인증 게시물을 올리고, 3명 이상에게 공유하거나 댓글로 지인을 태그하면 된다. 참여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70115?sid=001

 

 

 

서명: http://m.nhis.or.kr:8080/survey.jsp?p=2817&r=02

 

댓글 4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29 00:05 11,3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8,5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231 기사/뉴스 "왜 라면 냄새가"…중국인에 점령당한 인천공항 수유실 18:42 0
3078230 유머 정호영의 유혹에 넘어간 최강록?! 두 사람의 은밀한 폭식 데이트 현장😋 18:41 22
3078229 유머 스페인 마드리드 유일한 3스타인데.. 셰프가 정상이 아닙니다 좋은의미의 틀을 깨는 요리들 18:41 41
3078228 기사/뉴스 송미령 농식품장관, 스벅사태에 “이 기회에 국산차 드시면 좋을듯” 1 18:41 80
3078227 이슈 조선 사극에서 혐관 기싸움 해줬으면 하는 남배 조합 1 18:40 157
3078226 이슈 핫게간 긴자 화학물질 테러사건 외국인끼리 싸우다 최루가스로 보이는 걸 분사한것으로 보도됨 18:40 132
3078225 정치 [단독] “여기 잘생긴 오빠 많아” 국힘 김민전, 부산서 10대에 부적절 발언 1 18:40 108
3078224 이슈 ‘네오수장’ 완벽한 귀환..NCT 태용, 첫 정규 ‘WYLD’ 성공적 스타트 18:40 18
3078223 이슈 온 커뮤 반응 터진 리센느 원이 미나미 거제 여행 영상 근황...jpg 11 18:39 485
3078222 이슈 당근에서 무료나눔을 절대 해선 안 되는 이유.jpg 5 18:39 658
3078221 기사/뉴스 호르무즈 '통행료' 표현 쓰지 말라는 이란…"서비스 제공 비용" 3 18:37 135
3078220 기사/뉴스 중동 훈풍에 '불기둥'…日닛케이 장중 최고치 경신 18:36 197
3078219 기사/뉴스 78년 묵은 예산실 ‘금녀의 벽’ 깼다...700조 나라살림 이끄는 46회 여성 듀오 3 18:35 618
3078218 기사/뉴스 신세계 광주 ‘4조 사업’ 불똥튀나···민형배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스타벅스 대가 치를 것” 4 18:34 290
3078217 팁/유용/추천 느좋남 손종원 셰프가 직접 검수하는 타임 옴므 I 손종원, 타임 옴므, SON JONGWON, TIME HOMME 18:33 197
3078216 유머 눈 가리고 감튀 브랜드 맞히는 신예은 3 18:32 778
3078215 기사/뉴스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4 18:32 1,566
3078214 이슈 사기 당해서 쫄딱 망하고 48세에 다시 도전! 전 재산 30만 원으로 와플 신화를 쓴 손정희 대표 💰 18:31 757
3078213 기사/뉴스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 돌파… 3년 7개월 만에 최고 4 18:31 507
3078212 기사/뉴스 "휴게시간에도 대기 근무, 수당 달라"…경찰 600명, 국가 상대 소송 패소 18:29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