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보검, 못 생기기 위한 노력.."머리부터 발 끝까지 검게 칠..5kg 증량" 
48,171 297
2025.03.24 13:19
48,171 297
tyKXxr


박보검은 "양관식이라는 인물을 좋아해주시고 멋진 인물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드라마 자체가 따뜻하고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서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도 기쁜 작업이었다"라고 인사했다.


박보검은 제대 후 첫 드라마로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임상춘 작가님의 글이 좋았고 약자를 보호하는 그런 게 멋있었다. 관식과 애순 뿐 아니라 모두가 서로를 챙겨주는 점이 글을 읽을 때 전해졌다. 작가님의 팬이기도 하고, 이 작품에 참여하고 싶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극중 양관식은 비현실적으로 다정한 인물이다. 특히나 박보검의 잘생긴 얼굴이 가장 비현실적이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왔다. 이에 김원석 감독은 박보검의 얼굴을 못 생겨보이게 연출하려고 노력했다고. 박보검은 "이번 작품에서 분장팀 분들이 어두운 색깔의 파운데이션을 얼굴부터 발가락까지 다 칠했다. 살이 보이는 곳은 분장으로 어둡게 짙게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다. 오랫동안 제주도에서 살았던 인물이니 햇빛에 그을러진 느낌을 연출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그래서 저도 증량을 많이 했다. 작품을 보니 생각보다 듬직해 보이는데 얼굴은 슬림해보이네 싶기도 했다. 몸무게는 4-5kg 정도 찌웠다"라고 고백했다.


또 박보검은 극중 대사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관식이라는 인물을 가장 잘 표현한 대사는 '양배추 달아요'라고 답했다. 박보검은 "그 표현 한 마디 만으로 애순이라는 인물을 지지하고 애정하고 챙겨주고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0324130004523


목록 스크랩 (0)
댓글 2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1 04.29 51,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6,5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770 유머 파워레인저 로컬라이징 수준ㄷㄷㄷㄷㄷㄷ 1 13:57 122
3058769 이슈 새롭게 발견된 종강법 jpg 1 13:54 533
3058768 이슈 한국식 욕을 배워버린 AI 근황 2 13:53 879
3058767 이슈 오늘부터 판매 국중박X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굿즈 9 13:52 738
3058766 이슈 임신한 아내가 보낸 문자들로 노래 만든 남편 13:52 374
3058765 이슈 넷플 <나니아 연대기> 공개일정 발표 12 13:49 846
3058764 유머 카라 숨듣명곡 3 13:49 164
3058763 이슈 지난달 결혼한 배우 고준 웨딩사진 5 13:49 1,678
3058762 이슈 역대 최고의 멧갈라였다고 진짜 늘 언급되는 해 6 13:48 1,116
3058761 이슈 썩은 개그 하는 펭수 8 13:47 386
3058760 유머 어.. 음 미안해 그 도른인줄 몰랐어 13:46 388
3058759 이슈 권력게임에서 패배한 가족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지 보여주는 광해군 아들과 부인과 며느리의 최후.jpg 1 13:45 711
3058758 유머 동글동글 빚은거처럼 예쁜 루이바오💜🐼 14 13:45 574
3058757 이슈 엑소 콘서트 요약 6 13:44 512
3058756 이슈 3일 뒤에 열리는 2026 멧갈라 드레스코드 7 13:44 857
3058755 이슈 케미 미쳤다는 <기리고> 메인 커플...jpg 17 13:43 1,948
3058754 이슈 박보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13 13:42 1,542
3058753 이슈 마지막 검색어 '성추행'…수의대생 실종 20년, 아버지는 오늘도 거리에 13 13:41 1,014
3058752 이슈 어제 공원에서 현 시대 남녀의 스테레오 타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봄 21 13:37 2,187
3058751 유머 자동차로 퇴근중에 보닛에서 냐아아아소리가 울려서 여니까 1개월 아깽이 등장 10 13:32 1,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