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에게 신뢰를 잃은 이유에 대해 박 회장은 "처음 만난 사람을 앞에 두고 방시혁을 두고 '돼지XX'라고 막말을 하길래 '이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
65,037 382
2025.03.23 21:18
65,037 382
박 회장은 "민희진이 외부 투자자 접촉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의 큰 아버지 B씨가 자신에게 찾아왔다는 것. 그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민 전 대표에게 50억 원을 투자해 달라는 겁니다. 갑자기 50억 원을 투자해 달라고 하니 저는 투자는 못한다고 했어요"라며 "B씨가 그 자리에서 민 전 대표에게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민희진이 전화를 받자마자 '아버님 이야기 잘 되셨어요?'라고 묻더라"고 말했다.

또 박 회장은 민희진이 뉴진스를 어도어로부터 빼올 방안에 대해서 궁리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민희진이 '제가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을까요?'라고 묻더라. 상식선에서 그 멤버들을 데리고 나오려면 먼저 버려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본인이 포기하지 않고 모든 걸 취하려고 하면 그걸 놔줄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반문했다. 민희진에게 본인이 어도어를 나오면 회사 가치가 떨어질 것이고, 그래야 결국엔 뉴진스를 데리고 나올 수 있지 않겠냐는 조언까지 해줬다"고 전했다.


민희진에게 신뢰를 잃은 이유에 대해 박 회장은 "처음 만난 사람을 앞에 두고 방 의장을 두고 '돼지XX'라고 막말을 하길래 '이 사람은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 너무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 거 아닌가. 계획했던 것은 설명했지만 잘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43605

목록 스크랩 (0)
댓글 3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5 03.19 28,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789 기사/뉴스 미야오 나린, “NO SAVIOR”…‘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첫 OST 참여 1 09:18 25
3026788 이슈 일룸, 배우 변우석·최대훈과 '모션' 캠페인 전개 09:18 92
3026787 유머 곧 문닫는다는 서울역 클럽 3 09:18 372
3026786 기사/뉴스 '구인 중'…CCO 이해인이 일하는 법, 대화하는 법[EN:터뷰] 1 09:16 252
3026785 기사/뉴스 [단독] 저가요금제 가입자도 데이터 무제한 쓴다 2 09:14 800
3026784 유머 푸바오 다리 짧다고 놀리지 마로라 7 09:14 358
3026783 이슈 일본 다카이치 면전에 제대로 꼽준 트럼프 근황 6 09:14 732
3026782 기사/뉴스 혼인신고로 갑자기 다주택자 됐다…결혼 페널티에 결국 8 09:13 709
3026781 정보 4월에 일본한정으로 출시한다는 불닭 레토르트 카레 1 09:13 214
3026780 기사/뉴스 하정우, 265억 건물 매각 중인 이유 "건물주 고충 너무 많아…차라리 금 살 걸" 11 09:12 977
3026779 이슈 민소매 상사 옆에 "나잖아?"…프사 보고 놀란 여직원 33 09:10 1,729
3026778 기사/뉴스 평균 연봉 1억2천 찍혔다...직원 수는 줄였는데 역대급 이익 낸 은행 3 09:09 933
3026777 기사/뉴스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09:07 916
3026776 유머 리트리버 가르마 타기 3 09:06 485
3026775 이슈 주식으로 돈벌고 싶은 사람이 보면 좋은 참 쉬운 주식 09:05 737
3026774 정보 영화 <살목지> 3차 예고 및 7인 캐릭터 포스터 공개 7 09:05 682
3026773 이슈 이란, 민주화 운동한 19세 레슬링 챔피언 처형 24 09:05 1,683
3026772 기사/뉴스 "메로나는 안 내리고"…제과·빙과업계, '체면치레' 가격 인하 09:04 182
3026771 기사/뉴스 빅뱅 떠난 탑, 4월 3일 첫 솔로 정규앨범 컴백..13년만 복귀[공식] 16 09:03 592
3026770 이슈 젠지는 시계도 AI에게 읽게 시킨다. 그런데.... 8 09:01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