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홍이삭 OST, 글로벌 강타
12,366 1
2025.03.23 14:43
12,366 1
ZShKOP

‘폭싹 속았수다’ OST가 특별함을 선물한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2일 정오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넷플릭스(Netflix)의 새로운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의 OST, ‘폭싹 속았수다 OST from the Netflix Series – 3막’이 정식 발매된다.


‘폭싹 속았수다 OST from the Netflix Series – 3막’에는 지난 21일 오후 글로벌 시청자들을 찾은 새 에피소드에 삽입된 아이유의 ‘밤 산책’과 홍이삭의 ‘내사랑 내곁에’ 총 2곡이 수록된다.

‘밤 산책’에는 요망진 반항아 ‘애순’으로 완벽 변신한 아이유가 가창으로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밤 산책’은 앞서 ‘폭싹 속았수다 OST from the Netflix Series - Chapter 1’을 통해 선보였던 싱어송라이터 d.ear의 곡이다. 잔잔한 선율과 서정적인 가사에 따뜻한 아이유의 목소리가 어우러져 리스너의 걸음을 저마다의 기억 속으로 이끈다.


또한, ‘내사랑 내곁에’는 1991년 발표된 김현식의 유작을 소박하고 따뜻한 정서로 담아낸 작품이다. 담담한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홍이삭이 가창에 참여해 원곡의 감성을 섬세하게 재해석했다. 홍이삭의 따뜻한 음색은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더욱 깊은 여운을 만들고, 이별 후의 쓸쓸함과 그리움을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낸다. 이 곡의 편곡에는 엉클샘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폭싹 속았수다’는 1950년대 제주도에서 태어난 요망진 애순과 무쇠처럼 단단한 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대기를 사계절로 풀어내는 시리즈다. 첫 공개 이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주제와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내며 ‘인생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넘어지고 좌절해도 다시 일어서며, 세월을 뛰어넘어 피어나는 사랑을 통해 앞선 세대를 향한 헌사를, 다음 세대에게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https://naver.me/5r9k2AZz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73 04.20 16,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3,6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3,8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8,4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9,1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8,8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512 기사/뉴스 최강록 “논현동 국수집 준비 중, 몇년 걸릴수도” (식포일러) 09:46 15
3049511 이슈 [국내축구] 아이돌 동생에게 시축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고 인스타 올린 성남fc 주장 박수빈 09:45 187
3049510 이슈 박보검 방금 뜬 다이슨 CF........ 1 09:44 262
3049509 유머 원숭이도 싫어하는 과일의 한 부분 09:44 181
3049508 기사/뉴스 풍자, 30㎏ 감량 후 변화 실감 “코골이 많이 없어져”(풍자테레비) 5 09:41 1,228
3049507 기사/뉴스 흥행 불패 나홍진, '호프'로 충무로의 희망 될까? [IZE 진단] 09:40 126
3049506 이슈 이게 맞나 싶은? 벤츠 C클래스 전기차 최초공개[4월 20일 서울] 7 09:40 362
3049505 이슈 시드물 대표님 정말 나이 많으셔서 과즙세연 모르시는 거 아니냐ㅠ 34 09:39 2,151
3049504 이슈 빅뱅 코첼라 무대가 꽤나 재밌었던것 같은 태민 (w수호) 4 09:37 606
3049503 기사/뉴스 MBC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그날 밤 우리의 운명이 달라졌다" 5 09:37 433
3049502 유머 사모예드인줄 알았네;;; 7 09:37 823
3049501 이슈 은근 의견 갈리는 직장인 기준 더 대단한거 같은 사람 20 09:33 1,341
3049500 이슈 29만 좋아요를 받은 남자들이 쩍벌하는 논리적 이유 19 09:32 1,878
3049499 이슈 루시리우 최근 악프다2 시사회때 2 09:31 1,257
3049498 이슈 콘서트 도중 영원히 어리둥절한 도겸과 웃음 참는 승관 (feat. 왜 이런 일은 부승관에게만) 6 09:30 511
3049497 기사/뉴스 김숙, 220평 제주집 국가유산 구역 해제에 허탈 “너무 충격받아” 결국 차박行 (김숙티비) 48 09:25 4,880
3049496 이슈 크게 봤을 때는 락오페라라고 볼 수 있지만 조금 아방가르드한 느낌과 뭔가 전형적인 느낌은 없구 곡의 전개(송폼)가 어떻게 보면 '니 맘대로다' 이며 곡의 구성이 특이해서 우리가 하고싶은대로 발산하는 노래라는 포레스텔라 신곡 3 09:24 266
3049495 기사/뉴스 박지훈 “‘왕사남’ 韓영화 흥행 순위 2위, 들뜨지 않고 평소처럼 지내려고 해”[화보] 4 09:24 602
3049494 이슈 샤이니 태민 인스타그램 업뎃 9 09:22 652
3049493 기사/뉴스 오리온, 유용욱 셰프 손잡고 꼬북칩 등 '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4 09:19 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