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효리, ‘흑백요리사’ 제작사와 손잡았다…‘저스트 메이크업’ MC 발탁
19,138 11
2025.03.23 08:53
19,138 11
iKRTyP

이효리는 ‘흑백요리사’를 만든 스튜디오 슬램(대표 윤현준)의 메이크업 서바이벌 예능 ‘톱클래스 메이크업 서바이벌-저스트 메이크업>(저스트 메이크업·연출 심우진)의 MC로 발탁됐다.

‘저스트 메이크업’은 K-뷰티를 대표하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뿐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 중인 유명 메이크업 전문가와 신예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세계 최초 메이크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국내·외 주요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제작사 측은 "자타공인 대한민국 뷰티 아이콘이자 다양한 유행을 주도해 온 이효리가 메인 MC로 합류했다"면서 "이효리는 데뷔 이후 지속적으로 본인만의 스타일과 트렌드를 제시하며 음악뿐만 아니라 뷰티 분야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한편 SLL의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은 ‘싱어게인’, ‘크라임씬’ 시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트를 제작해왔다. 특히 지난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성공시키며 글로벌 제작사로 발돋움했다.


https://naver.me/5RhMKezI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76 05.25 26,83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9:12 4,0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4,5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8,4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7,6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571 유머 색소폰으로 멤버 생일 축하 해주는 엔믹스 배이 23:13 43
3079570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강성재 너무 멋있어 … 수상한 움직임 보이자마자 바로 장전 🔫 23:13 125
3079569 유머 김세의 구속후 장사의신 향후 계획 3 23:12 429
3079568 유머 콘서트에서 종교로 크로스오버를 이뤄냈다는 포떤그룹 1 23:12 169
3079567 이슈 특타 훈련도 못 하는 키움…서울시설관리공단, 고척돔 강제 소등 29 23:08 754
3079566 이슈 1년 전 어제 발매된_ "Poet | Artist" 2 23:08 86
3079565 이슈 시구 퇴근길에서 본인 수요를 확인한 김풍 23:08 609
3079564 유머 애 물건드는 손까지 일일이 간섭하는 통제형 부모 3 23:08 1,000
3079563 유머 돌아버린 워너원고 분쏘단 + 옹(박지훈, 박우진, 옹성우) 12 23:06 686
3079562 기사/뉴스 '꽃청춘' PD "나영석PD와 공동 연출 1년차, 타깃 시청률 2.1%" 성과 전해 [RE:뷰] 4 23:04 530
3079561 이슈 그때 그 감성 그대로 재현한 2005년 친구들과의 파자마 파티 1 23:03 492
3079560 기사/뉴스 낮엔 챙겨주고 밤에는…반려견 죽인 20대 남성의 '두 얼굴' 5 23:03 569
3079559 정보 정부 지원 6000원 영화 할인권 배정 물량 50%이상 소진했다는 CGV (+메가박스 마감) 5 23:02 946
3079558 유머 밴드멤버: 내가 필요할까? / 다른멤버들 : 네가 얼마나 든든한데 7 23:01 1,307
3079557 이슈 머리 감을 때 린스 안쓰는 사람들 공감 60 23:01 4,565
3079556 이슈 @박지훈 형사물 쌉가능 제발 해주세요 10 23:01 571
3079555 유머 서소문 사고로 역에 설치된 화이트보드 안내판 1 23:00 2,145
3079554 이슈 실제로 <글래디에이터>를 떠올리게 한 러셀 크로우의 팬서비스 1 22:59 543
3079553 이슈 (취사병) 박지훈 눈만 보면 시비걸고 건들고 싶은 뭔가가 잇는지 7 22:58 738
3079552 이슈 편먹을 때 이거 진짜 의정부 사람들만 하는거야? 16 22:58 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