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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새출발 막힌 뉴진스, 法 판결에 입 열었다..“한국은 우릴 혁명가로 만들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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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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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65735


22일 뉴진스 멤버 5인이 타임지와 진행한 단독 인터뷰가 공개됐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멤버들은 법원 판결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말하면서 케이팝 산업의 문제가 하루아침에 바뀔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멤버들은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온 모든 것과 비교할 때, 이것은 우리 여정의 또 다른 단계일 뿐”이라며 “아마도 이것이 현재 한국의 현실일 것이다. 하지만 바로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변화와 성장이 필요하다고 믿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치 한국이 우리를 혁명가(revolutionaries)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현재 멤버들은 자체적으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상황. 하니는 새로운 레이블과 계약했다는 소문을 반박하면서도 “우리는 우리를 도와줄 에이전시를 찾고 있디.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제3자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진스는 오는 23일 홍콩에서 진행되는 컴플렉스 콘서트에는 예정대로 참석하기로 했다. 멤버들은 “콘서트는 기대하고 계시는 팬분들과 많은 관계자들께 피해를 끼치는 일을 막기 위해 부득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어도어는 “이번 공연은 어도어 소속 뉴진스의 이름으로 진행되도록 현장에서 충분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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