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힌 토호쿠선에서 위험한 녀석이 주행중인 전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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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
조회 수 3080
https://x.com/kane_atsu/status/1902872240062165488
아무도 뭐라 안하고 몸만 쓰윽 피하는게 신기함 우리나라면 뭐라고 하거나 따지는 사람 있었을텐데
아무도 뭐라 안하고 몸만 쓰윽 피하는게 신기함 우리나라면 뭐라고 하거나 따지는 사람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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