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편스토랑' 장신영 "가장 힘들 때 친구들 있어 버텼다"
8,126 1
2025.03.21 12:58
8,126 1
CRWYJk



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6살 아들 정우의 친구들과 엄마들을 집으로 초대해 왁자지껄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장신영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입맛을 저격하는 꿀맛 메뉴들을 만든다. 이와 함께 장신영이 공동육아는 물론 힘들 때 자신의 곁을 지켜준 친구들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것으로 알려져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신영은 6살 아들 정우의 친구 생일파티를 열어주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만들었다. 장신영은 평소 정우의 어린이집 친구들의 엄마들과 공동 육아도 하고, 서로 아이들의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등 친구처럼 친하게 지낸다고. 맛도 비주얼도 최강인 장신영의 음식들은 아이들과 엄마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고, 즉석에서 폭풍흡입 열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 자리에 모인 동네 친구들도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이때 장신영이 작년 생일을 떠올렸다. 이 자리에 모인 친구들이 그때 장신영에게 손수 생일 음식을 차려 가져다줬다고. 장신영은 “몸도 마음도 지쳐서 일어나지 못할 때였다. 그런 내가 걱정됐는지 와서 벨을 누르더니 ‘별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너무 감동받아서 어찌나 울었던지…”라고 회상했다.


가족처럼 챙겨준 친구들에게 감동했다는 장신영은 그때를 떠올리며 또 눈물을 흘렸다. 이에 한 친구는 “그때 우리 다 울었다. 너는 안에서 울고, 우리는 밖에서 울었다”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만난지 3년 밖에 안 됐지만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으로 나를 위로해 준 친구들이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친구들”이라고 덧붙였다. 또 “당신들이 있어 버텼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준수 기자 


https://v.daum.net/v/202503211144032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52 00:05 8,174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카톡 공유 안됨 안내) 05.21 9,6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0,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3,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5517 이슈 공개되고 노래 좋단 언급 많은 르세라핌 수록곡 13:29 77
3075516 유머 첫소절 시작하자마자 킹받는 최성곤의 '니가 좋아' 13:29 78
3075515 유머 호랑이와 치타를 구분하는 방법 13:28 80
3075514 기사/뉴스 장이 뇌에 명령…고기 못 먹으면 더 당기는 이유 찾았다 13:28 113
3075513 유머 칼퇴하려고 줄서고있다가 퇴근하는 펭귄들 1 13:27 163
3075512 이슈 “스타벅스 코리아는 없다. SCK컴퍼니가 있다“ 1 13:27 586
3075511 유머 당산의 위치로 빠르게 접근 중입니다 1 13:26 245
3075510 이슈 [유퀴즈] 센터 지현의 자리를 노리는 댄스에 심취한 강동원과 윙크보이 엄태구?! 극 내향인 배우들의 반전 아이돌력💥 1 13:25 259
3075509 기사/뉴스 합수본, 신천지 '당원 가입' 최소 6만명 특정…자료 토대로 구체화 2 13:25 127
3075508 이슈 에스파 윈터 Lemon-easy 🍋 Join the dance w/ us 챌린지 1 13:23 195
3075507 기사/뉴스 '톡파원 25시' 신현준 '남미의 남자' 등극?…폭발적 인기 고백! 13:23 200
3075506 기사/뉴스 “빨간 날 하루 없어졌네” 직장인들 탄식…현충일은 ‘대체공휴일’ 안 되는 이유 6 13:23 1,083
3075505 이슈 삼성전자 반도체 노조, 완제품 노조에 "투표권 없다" 통보 9 13:23 604
3075504 이슈 [코스모폴리탄 6월호 프리뷰] 배우 공명 2 13:22 152
3075503 기사/뉴스 ‘도깨비’가 다시 우리 곁으로…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10년 만의 강릉 재회 6 13:21 446
3075502 이슈 문어들은 태어날 때부터 고아로 태어나 가족으로부터 지식을 받지 못한다고 함 12 13:21 1,300
3075501 이슈 남노 진짜 헛으로 찌운살 하나도 없어보임 6 13:19 1,558
3075500 이슈 [티저] 쓸쓸하고 찬란했던 계절이 열 번이나 지나 '도깨비'가 다시 도착했습니다🕯️ #도깨비10주년여행 EP.0 6 13:19 211
3075499 이슈 [TXT의 육아일기] 양치하기가 싫은 유준이 3 13:19 359
3075498 기사/뉴스 미스터킴, 돌싱 심규덕 손잡고 28기 순자 고소했나…끝없는 싸움 1 13:17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