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설 써서 먹고 살기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가짜 점쟁이가 무슨 수거를 하네 이런 걸 수첩에 쓴 게 계엄하고 관련이 있을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저주 전문 작가로서 이것은 나의 생업을 심하게 침해하고 있는데…"
5,910 12
2025.03.20 18:00
5,910 12

https://x.com/mbcnews/status/1902318664130687143?s=46&t=ePLOAnkKX8MPAlppr2k52w



해외에서 '제2의 한강'으로 꼽히는 정보라 작가도 잠시 책상 앞을 떠나 광장에 섰습니다.

[정보라/작가]
"노벨 문학상 배출했는데 그 뒤에서는 나와서 길거리에서 데모해야 된다는 게 그것도 너무 한심하고요."

SF 소설 '저주토끼'로 부커상 최종후보에 올라 자칭 '저주 전문가'라는 그는, 소설을 뛰어넘는 현실을 탄식했습니다.

"소설 써서 먹고 살기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하죠. 가짜 점쟁이가 무슨 수거를 하네 이런 걸 수첩에 쓴 게 계엄하고 관련이 있을 줄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요? 저주 전문 작가로서 이것은 나의 생업을 심하게 침해하고 있는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56 05.18 45,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228 이슈 쓰레드에 올라온 사과한 다음날 대군부인 변우석 12:13 51
3074227 이슈 지하철탄 안내견 5 12:11 381
3074226 기사/뉴스 [단독] 어젠 친구였지만 … 넷마블, 스튜디오드래곤에 40억 청구 소송 3 12:08 616
3074225 유머 톱스타 A양 임신설 확산.... 돌연 내실행 28 12:07 3,605
3074224 이슈 미국사람에게 이번 스벅 사태 설명해주기 12 12:07 1,339
3074223 이슈 디올이 올해 칸 영화제에서 선보인 셀럽들 의상 1 12:07 403
3074222 기사/뉴스 삼성 노사 갈등…'노조 문제 더 커' 77% '회사 문제' 11% [NBS] 12:06 133
3074221 이슈 김재원 “모든 세포 미쳐 날 뛰어…댄스세포 냉동 고민” [인터뷰] 4 12:06 384
3074220 유머 음료 마시는 두종류의 타입 11 12:06 450
3074219 이슈 동탄에 있다는 멸공 반점있다는 멸공 반점 17 12:05 1,471
3074218 이슈 오늘 개봉한 연상호 감독 영화 <군체> 14 12:03 1,052
3074217 유머 여동생도 손절치는 현재 스타벅스 67 12:02 5,549
3074216 이슈 '트라이앵글'의 센터! 박지현의 'love is' 댄스 직캠📸 (유퀴즈) 3 12:02 224
307421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12:01 234
3074214 이슈 스벅의 뉴턴 텀블러도 우연히 지어진 이름이 아닌것같은 이유 8 12:00 653
3074213 이슈 518 탱크 사태를 겪는 매장 직원의 호소 48 12:00 3,389
3074212 정치 [속보] 李 비판 하루만에…이스라엘, 체포된 韓국민 2명 석방 6 11:59 628
3074211 이슈 두 대의 휴머로이드 로봇이 눈짓 주고받고, 협력하여 침대 정리함 3 11:59 348
3074210 이슈 귀화가 뭔 뜻인지 모르는 거 같은 극우들 6 11:56 1,198
3074209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10 11:56 1,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