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때 홍사훈기자를 만난 수녀님이 하신 고백 저 아미예요 https://theqoo.net/square/3655437323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8993 https://m.youtube.com/shorts/EMK2erq7GPU?si=Uy_AdTweL6HDW_E_오해가 있어서 암에서 아미라고 제목 수정함 내가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