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호처 이광우-김성훈 "공수처 검사 관저에 오면 다 때려잡아야 된다" 메시지 확인
16,378 4
2025.03.19 20:36
16,378 4

https://tv.naver.com/v/72267923

 

대통령 경호처 내에서 '강경파'로 분류되는 김성훈 차장과 이광우 본부장, 이들은 경찰과 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1차 체포를 시도한 지난 1월 3일, 경호처 직원들에게 '인간 벽' 저지선 구축 등을 지시하며 영장집행을 막는 데 앞장섰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체포영장 집행 하루 전날, 영장집행을 무력으로 막기 위해 사전 논의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SNS 메신저를 통해 경찰과 공수처가 관저에 진입했을 때 차벽을 세우는 방법 등을 논의했는데, 이 과정에서 이 본부장은 김 차장에게 공수처 검사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면서, "관저에 오면 다 때려잡아야 된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낸 걸로 확인됐습니다.

실제로 이들은 관저에 3차 저지선까지 구축해 영장 집행을 막았습니다.

경찰은 이 본부장의 휴대전화 포렌식 과정에서 확보한 이 대화 내용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입증할 증거로 보고 구속영장에 포함했습니다.

이 본부장은 또 비상계엄 선포 2시간 전 챗GPT에 '계엄'과 '국회 해산' 등을 검색한 사실도 포렌식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이 본부장 측은 "포렌식 과정에서 시간 오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TV를 보고 비상계엄 발표를 알게 됐고, 그 이후에 검색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41442?sid=102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180 05.25 15,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2,1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9,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8,1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762 기사/뉴스 중국인이 불법 반입하려던 음식물에서 구제역 바이러스 유전자 확인 5 12:04 282
3078761 이슈 서강준 <아레나> 몽블랑 향수 화보 12:03 109
3078760 유머 대나무에 취한 미니낑 후이바오🩷🐼 5 12:03 208
3078759 유머 종합 대학 체육대회하면 줄다리기 우승하는 전공 8 12:02 361
3078758 이슈 [MV] 캔트비블루 - can't love (Feat. 스트레이키즈 한) 12:01 56
3078757 이슈 리센느 미나미 이름 알리면서 계속 나오고 있는 말...jpg 11 12:00 940
3078756 유머 하와이에서 1년에 두번 관찰된다는 신기한 현상 21 11:58 1,823
3078755 정치 전재수 47.4% 박형준 41.5%…하정우 34.0% 박민식 23.3% 한동훈 38.2% [에이스리서치] 25 11:57 466
3078754 이슈 스벅 사태로 다시 복기하는 정용진 과거 행적과 발언 수준. 7 11:57 663
3078753 기사/뉴스 [단독]신세계 “스벅 충전금 환불 정부와 협의 중”···공정위 “협의한 적도, 할 필요도 없다” 30 11:57 1,523
3078752 이슈 우지에 파개장 스타일 더한 '삼양1963 큰컵 우지파개장' 출시 3 11:56 383
3078751 유머 워너원 황민현 옹성우 아웅다웅챌린지 7 11:56 363
3078750 기사/뉴스 [단독] HMM, 부산으로 본사 주소 이전…"직원 이동 시기는 미정" 5 11:54 681
3078749 정치 [속보]이 대통령 “해수부·HMM 이어 동남권에 공공기관·기업 추가 이전 신속 추진” 11:53 205
3078748 기사/뉴스 “골프공이 밭으로 날아든다”…영월 삼옥리 주민들, SM동강시스타 골프장 피해 집단 반발 13 11:52 625
3078747 이슈 크라운제과, '빅파이 제주레몬허니' 출시…30만갑 한정 판매 15 11:51 1,290
3078746 이슈 영국 프로축구계 아시아 패싱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한남들이 꾸준히 언급하고 있는 아시아 패싱 16 11:49 1,609
3078745 이슈 질투때문에 20년 동안 아내에게 말 한마디 안한 남편 in 일본 69 11:47 4,447
3078744 이슈 멋진신세계에서 티카타카 좋은 조합 16 11:47 1,475
3078743 유머 정신과 약 먹지 말라고 조언하는 디시인 12 11:46 2,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