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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尹대통령 만세” 분신한 79세 尹지지자 결국 숨져...올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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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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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서울 중구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야당과 헌법재판소 등을 비난하고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린 뒤 분신을 시도한 윤 대통령 지지자가 19일 숨졌다.

경찰 등에 따르면 당시 분신을 시도했던 79세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서울의 한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

A씨는 지난 7일 도시건축전시관 옥상에서 유인물을 뿌린 뒤 몸에 불을 붙였다.

당시 그가 뿌린 유인물에는 ‘윤석열 대통령 만세’라는 문구도 적혀 있었다.

윤 대통령 지지자가 분신으로 사망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 1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윤 대통령 체포 당시 공수처가 있는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부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50대 남성도 같은 달 20일 숨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61389?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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