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결! 팽봉팽봉' 팽현숙·이봉원, 해외 섬 식당 오픈…최양락x이은지x유승호x곽동연 합류 [공식입장]
8,786 4
2025.03.19 11:56
8,786 4

JEoIcb

kwGgAu

오는 4월 19일 첫 방송될 JTBC '대결! 팽봉팽봉'은 요식업에 사활을 건 대표 코미디언 팽현숙과 이봉원이 해외의 작은 섬에 나란히 두 개의 식당을 내고 영업 대결을 펼치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식당', '연애남매'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 이진주 PD의 신작으로 관심을 얻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39827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717 08.27 57,42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762,92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47,6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85,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09,4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3,9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8,42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4,02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3,5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32,39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9,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3433 이슈 여자들은 남자 외모 안 본다고 생각했다는 모쏠 남자 2 13:06 232
3143432 기사/뉴스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바꾸라"…캐나다 도발 강행 (종합) 13:05 34
3143431 유머 가면라이더 되는 법 13:05 45
3143430 정보 토스 5 13:04 229
3143429 기사/뉴스 트럼프, 반도체 관세 '2차 폭탄' 만지작…노트북·서버까지 싹 때린다 13:04 86
3143428 이슈 [KBO] 기장의 무게가 발 끝에 매달려 있음 2 13:03 302
3143427 기사/뉴스 트럼프 '싸움닭'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퇴임 13:03 75
3143426 이슈 미미한테 조련 당하는 모지리 3 13:02 324
3143425 이슈 잘생쁨의 정석인 어떤 여돌.jpg 1 13:01 391
3143424 이슈 [#워너원고] 𝐖𝐡𝐚𝐭'𝐬 𝐔𝐩, 𝐖𝐚𝐧𝐧𝐚 𝐎𝐧𝐞? #3 Ayy~ 산타모니카 해변에 워너원 ✨NEW✨ 래퍼즈(?) 하옹황 등장 1 13:01 106
3143423 이슈 [MV] 블랙핑크 제니 - FALLEN ANGEL (타이틀곡) 4 13:01 289
3143422 이슈 방탄소년단 뷔 x 티르티르 '틴티드 스킨 글로우 쿠션' 새로운 광고 6 13:01 119
3143421 유머 여자는 남자 외모 안 보는 줄 알았거든요? 19 13:01 1,413
3143420 기사/뉴스 美 명문대 석학 48명, 캐나다로 이직...트럼프發 ‘두뇌유출’ 지속 3 13:01 236
3143419 기사/뉴스 하이브, 남성 1.5억벌 때 여성 4900만원…소수 男임원 권력·급여 독식 4 13:01 114
3143418 기사/뉴스 ‘Kang The Conqueror’ FIBA의 선택 받은 강이슬, 여자농구 월드컵서 주목해야 될 선수 TOP 20 선정 13:00 17
3143417 이슈 <비광> 씨네21 별점 2 13:00 362
3143416 유머 애기 때부터 미끄럼틀을 좋아했던 루이바오🐼💜 5 12:57 527
3143415 기사/뉴스 댐건설 반대 주민·환경단체, 기후부 규탄·신규 댐 백지화 촉구 12:57 196
3143414 기사/뉴스 “18㎞ 상류 강 막혔다”…네팔 대홍수에 ‘2차 홍수’ 경고 8 12:56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