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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시신용 백 3천개 구입, 종이용 관 1천개 주문하려한 군 만약 계엄이 제대로 실행 됐다면 저기에 담겼을 시신이 일가친척,친구, 지인중에 한명도 잃지 않았을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았을겁니다.y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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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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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님의 멘트중 

 

지난해 1월 1천883개였던 육군의 '영현백'은 1년 내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다

돌연 12월에 4천940개로 크게 늘었습니다.
평소 보유량의 2배 가까운 3천114개를 갑자기 구입한 건데,

MBC가 기록을 확인한 2021년 이후 육군이 이렇게 많은 '영현백'을 보유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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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의 '비선'으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수첩엔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

이준석 의원과 유시민 작가 등을  'A'급 수거 대상으로 분류하고 수거한 'A'급 처리 방안으로

"수집소 이송 중 사고, 가스, 폭파, 침몰, 격침" 이라는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수집소 중 한 곳으로 '오음리'를 적어뒀는데 공교롭게도 강원도 화천 오음리엔 '종이관'을 문의했던 2군단 산하 702 특공연대가 있습니다.
 

https://youtu.be/OMIOYRfbZlM?si=tM7qrCd87FqqVxG2

 

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7215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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