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신곡 스포일러 "다음엔 더 발랄한 매력 보여줄 것"
11,763 0
2025.03.18 14:23
11,763 0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마쳤다.

지난 2월 24일 첫 싱글 'The Chase'로 데뷔한 하츠투하츠는 3주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다인원 그룹의 장점을 극대화한 '칼각' 안무와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츠투하츠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꿈을 꾼 것 같다"며 "데뷔 앨범부터 큰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도 하츠투하츠로서 더 멋있는 음악과 무대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악방송 무대에 대한 다양한 반응 중 'The Chase'를 '별가루 뿌린 평양냉면 같다'고 표현한 반응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멤버들은 입을 모았다. "처음 들었을 때는 슴슴한 느낌이지만 들을수록 'The Chase'의 신비로운 매력에 빠진다는 뜻으로 알고 있는데, 너무 찰떡같은 표현이라 재밌었다"고 말했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3월 26일 첫 리얼리티 예능 'Chat Hearts2Hearts' 론칭과 함께 올해 또 다른 신곡 발표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멤버들은 "다음 곡은 조금 더 저희다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곡이 될 것 같다", "'The Chase'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였는데, 다음 곡은 저희의 발랄한 매력을 잘 담은 곡"이라며 컴백 스포일러를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52/000216697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68 04.20 30,9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3,5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031 이슈 마지막 통통이 시절이었다는 라이즈 원빈 과거사진 22:41 28
3051030 기사/뉴스 평택에서 20대 남성이 50대 남성을 사지마비가 되도록 폭행한 사건이 일어남 22:40 93
3051029 이슈 달려라 방탄 2.0 1화 23일 오후 9시 유튜브 BANGTANTV에서 22:40 14
3051028 유머 이름 모를 아기새가 날아와서 빵을 먹고 갔어요 바로 앞에서 봐서 신기했어요 1 22:40 81
3051027 이슈 고백 받은 방탄 진 반응ㅋㅋㅋㅋㅋ 22:40 148
3051026 유머 내 동생 늦둥이라 유치원 다니는데 5 22:38 1,162
3051025 이슈 요즘 여초에서 기혼진상 남미새 논란이 계속 나는 이유 2 22:37 739
3051024 유머 윤아의 지지를 얻기 위해 무호흡 싸이퍼 선보이는 효연 22:37 176
3051023 이슈 가족 고민 들은 블랙핑크 지수 반응 22:37 743
3051022 유머 친구가 멸치육수를 맨날 마신다는거임 8 22:36 954
3051021 유머 지금 일본에서 인기 엄청 많은 산리오 봉봉드롭 미니어쳐 챰 가챠.jpg 3 22:36 574
3051020 이슈 편의점에서 엄청 큰 쓰레기봉투를 샀는데 6 22:35 839
3051019 이슈 동물병원의 이중적인 태도 9 22:34 992
3051018 기사/뉴스 문근영, 급성구획증후군 극복기 "괴사 직전 긴급 수술…팔 못 쓸 뻔"(유퀴즈) 11 22:33 1,130
3051017 기사/뉴스 명륜당, 샤브올데이 매각…빚 900억·오너 리스크 ‘숙제’ 13 22:33 990
3051016 이슈 나 9년지기랑 손절하려고..txt 3 22:33 1,115
3051015 이슈 어릴때 아빠한테 유희왕카드 줬었는데 6 22:32 623
3051014 이슈 집에 도둑이 든 것 같은데 어쩌죠...? 2 22:31 815
3051013 이슈 현재 실트 6위 #신유 얼굴 1 22:31 516
3051012 이슈 나 공감성수치 느끼는거 심하거든? 3 22:3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