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뽑은 나치 외모 커트라인.jpg
5,624 35
2025.03.18 13:39
5,624 35

외모에 컴플렉스 있던 히틀러는 뒤틀린 욕망을 외모지상주의로 표출함

그중 하나가 나치 특공대 ss 선발시 외모에 높은 기준을 둠

 

 

1. 금발

2. 게르만 혈통 (조부모 혈통까지 따짐)

3. 키 174 이상

4. 충치 없을 것

5. 흉터 없을 것

6. 푸른 눈

 

 

 

mztHB.jpg

lDzsl.jpg

qUgPt.jpg

uZveV.jpg

dAHqs.jpg

Rzcyn.jpg



LMjRb.jpg

fLnJP.jpg

ynQVj.jpg



ClZSs.jpg

zgpYA.jpg

FJJIa.jpg

doGQW.jpg

peUuO.jpg

 

 

 

 

 

 

 

 

 

 

이 외모 기준에도 부합하고 능력도 있어 히틀러의 최애로 뽑힌 유명한 나치 전범



VwAiu.jpg

KeLGI.jpg

vZfUZ.jpg

haWuA.jpg

MPOvz.jpg
 

그 유명한 요하임 파이퍼

 

20대에 히틀러 눈에 들어 승승장구

 

미군이 그를 가리켜 "잘 생기고 영어 잘하는 장교"라고 특정했을 정도로 미남이었지만 종전 후 11년 복역하고 프랑스에서 살다가 신분 들통나서 방화로 개죽음 당함




FEALF.jpg
 

요하임 파이퍼의 전범 재판

 

이 재판장에 등장할 때조차 그의 외모에 감탄한 사람들이 웅성거렸음

 

 

 

 

 

 

 

 

 

나치는 젊은이들을 현혹하기 위해 일부러 잘생긴 군인들의 사진으로 선전하며 동시에 유명 디자이너에게 군복 디자인을 맡겨 청년들을 모았는데




cpJyD.jpg
 

이 사진 속 군복을 디자인한 사람이 바로 휴고 보스.

이후 휴고 보스는 나치에 납품하기 위해 저지른 일이라며 변명함

아무튼 이 군복 전략이 독일 청년들에게 통하기도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은 내가쓴거 아님

 

출처 슼

 

이새끼들 (SS:나치 친위대)가 저지른일

 

민간인 학살 (독소전쟁당시 벨라루스에서는 빨치산 토벌한다는 명목으로 '정리' 대상으로 지목된 마을주민들 전체를 가옥에 가둬놓고 불태워죽이는 만행이 수시로 저질러짐 이를 벨라루스 초토화작전 이라고 부름 홀로코스트도 함께 병행되었기 때문에 희생자의 3분의 1이 유대인이였음 2차대전 당시 이런 징벌적 토벌작전은 벨라루스,폴란드에서 수시로 일어남 당시 상황은 영화 컴앤씨에 잘묘사됌)

포로학살 (말메디 학살이라고 미군 포로들 학살한 사건이 제일유명 본문의 요하임 파이퍼가 지휘하던 부대가 저질렀음

특히 친위대는 포로를 가혹하게 다루기로 유명해서 잡히면 해준만큼 돌려받았기 때문에 친위대 역시 항복을 안하고 결사항전했다고함)

전문적인 인종청소 (유대인과 집시 대량학살 : 인종청소,민간인 학살만 전문적으로 저지르는 부대인 아인자츠그루펜이 친위대소속이였음

현지에서 기동화된 인종청소를 할 목적으로 가스밴이라는 차량까지 운용하던 부대) 

대규모 강간살해 (적국이 아닌 '나치'가 자체적으로 조사한 소련에서의 강간만해도 무려 200만건)

생체실험 (대부분 유대인과 집시였던 쌍둥이 어린이들 1600쌍을 생체실험한 것으로 악명높은 요제프 맹겔레가 나치 친위대 소속이였음)

 

대부분 이새끼들 외모만 올려놓고 야들이 저지른 일에 대해서는 서술안하거나 두루뭉실하게 해놓은글들 많아서 재네가 저지른 전쟁범죄들도 같이 써봤음

목록 스크랩 (2)
댓글 35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78 03.26 37,0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57,3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52,2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55,7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57,3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00,8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65,80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40,68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7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71,234
2667690 기사/뉴스 산불 피해에 종교계 구호 잇따라‥여의도순복음 10억 원 지원 20:46 18
2667689 이슈 배은망덕의 아이콘 1 20:44 313
2667688 기사/뉴스 이준석, 산불피해에 “깔끔하게 전소” 말실수…허은아 “감수성 실종” 비판 10 20:44 591
2667687 이슈 [MBC] 아무리 봐도 우리나라가 혐중 조장하고 있을 때가 아님 2 20:44 221
2667686 기사/뉴스 기약 없는 선고일에 헌재 앞 '집중 투쟁'‥내일 대규모 집회 20:43 112
2667685 유머 주4일제가 필요한 이유 5 20:42 909
2667684 기사/뉴스 [속보] '879경기 63골 186도움' 월클 DF, '성폭행' 혐의 벗었다...'1년 4개월' 만에 무죄 판결 20:42 500
2667683 기사/뉴스 헌법 수호 최후 보루 헌재‥존재 의미 증명해야 7 20:40 254
2667682 이슈 궁금해서 찾아본 돌고래유괴단(신우석 감독)-어도어 분쟁사항 정리 4 20:37 793
2667681 이슈 [KBO] 삼성 후라도 8이닝 2실점 11K 완투패.. 66 20:36 2,034
2667680 유머 조석 작가의 연애사 11 20:36 1,698
2667679 이슈 '모모랜드' 출신 데이지 "아이돌 부상? 다들 '성형수술' 한다" 폭로 41 20:35 3,375
2667678 기사/뉴스 임명 거부는 국헌 문란‥권한쟁의 청구 2 20:35 298
2667677 이슈 직장인들이 육아하며 느낀 것들.jpg 20:35 1,151
2667676 이슈 비주얼 구멍 없는 듯한 신인 걸그룹 컨셉포토 4 20:35 585
2667675 유머 서준이는 스타 태형이는 갤럭시 7 20:34 1,001
2667674 기사/뉴스 의성 산불 막은 진화대원들‥"남은 불씨도 방심 못 해" 1 20:33 168
2667673 기사/뉴스 "시간 낭비 더는 그만" 꽃샘추위에도 거리로 나온 시민들 20:33 315
2667672 유머 삼첩분식 양배추 떡볶이 ㅋㅋ 81 20:33 7,733
2667671 유머 핫게보고 생각난 전세계에서 오직 일본에만 있는 것들 4 20:32 1,39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