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번엔 빽다방?… “플라스틱 용기 전자레인지 돌려” 논란
22,087 20
2025.03.17 19:39
22,087 20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더본코리아 산하 빽다방에서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빵을 전자레인지로 데웠다는 글이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뺵다방에서 구매한 빵을 직원이 용기채 전자레인지에 데우며 플라스틱 용기가 찌그러진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뺵다방에서 구매한 빵을 직원이 용기채 전자레인지에 데우며 플라스틱 용기가 찌그러진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화면 캡처


글 작성자는 “빵을 데워 달라고 부탁했는데, 플라스틱과 같이 (전자레인지를) 돌려 다 찌그러진 채로 받았다”며 “본사에 문의했더니 본사 방침이 맞다더라”고 주장했다.

게시글에 따르면 더본코리아 측은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재질이 아니기 때문에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제품 용기에는 ‘PET’ 표시가 적혀있어 문제가 됐다.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재질은 전자레인지 사용시 유해 물질이 배출되거나 녹을 우려가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플라스틱 용기 재질에 따라 전자레인지 사용 여부를 나누는데, 전자레인지에 사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은 PP(고순도 폴리프로필렌) 또는 HDPE(고밀도 폴리에틸렌)로, PET 재질은 전자레인지 사용시 유해 물질이 배출될 수 있어 부적절하다고 명시돼 있다.

해당 내용이 보도되자 글 작성자는 글을 삭제하고 17일 빽다방 측으로부터 오안내가 있었다는 내용의 글을 새로 올렸다. 작성자는 “아무래도 말이 안 되서 고객센터와 다시 통화했고 기존 제품이 단종되면서 담당 직원이 잘못 안내한 거 같다며 거듭 사과했다”며 “구매했던 제품 환불처리도 됐다”고 적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6166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1 04.22 63,2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140 이슈 판사가 판새한 사건 (여자축구 유소년 성추행 사건) 15:20 52
3055139 이슈 힘있는 사람들이 노숙자를 도와 주세요 5 15:18 489
3055138 이슈 고래별 캐스팅에 아쉬운 반응이 많은 이유 10 15:18 628
3055137 이슈 결혼식장 참석한 어제자 김지원 3 15:18 653
3055136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속도 낸다…건축허가 신청 1 15:16 193
3055135 기사/뉴스 “나이+근속 70 넘으면 나가라”…창사 51년 만에 첫 희망퇴직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19 15:12 1,261
3055134 이슈 [케데헌] 오늘 공개된 미국 맥도날드 X 케데헌 콜라보 스페셜 영상 7 15:12 648
3055133 이슈 지난 작품과 분위기가 다르다는 남배우.jpg 1 15:09 1,461
3055132 기사/뉴스 [MBC 단독] 금감원장님 법카로 미슐랭·호텔 식당부터 집 근처 간장게장집까지 13 15:08 1,052
3055131 기사/뉴스 인실리코메디슨, 뇌종양 치료제 AI로 개발…“4년 걸릴 것 6개월 걸렸다” 4 15:08 562
3055130 이슈 요즘 스레드에 진짜 많이 보인다는 사람들.jpg 35 15:06 3,287
3055129 유머 [MLB] ??? : 홈런도 못 치고 2루타도 못 치는 이정후....jpg 12 15:06 1,242
3055128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10 15:05 1,001
3055127 기사/뉴스 "미국 의대 출신 추천 화장품"…공구 사기로 1억 뜯은 인플루언서 재판행 2 15:04 1,064
3055126 이슈 백악관 만찬장 총격 사건 직후 샐러드 먹는 할배.gif 11 15:03 2,235
3055125 이슈 투어스 도훈 X 킥플립 계훈 눈에 거슬리고 싶어 💙 챌린지 4 15:02 205
3055124 유머 러쉬 직원의 rude! 챌린지 4 15:02 624
3055123 이슈 동네에 살목지 체험중인 무명이 ㄷㄷㄷㄷ 14 14:59 2,525
3055122 유머 지하철에서 참치마요 잃어버리신분 6 14:58 2,149
3055121 유머 검은고양이 재수없다고 버리신대 18 14:57 3,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