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응급환자 없이 폭주한 '가짜 사이렌'에 여성 의식 불명
7,288 18
2025.03.17 18:54
7,288 18

https://tv.naver.com/v/72093517






차량 한 대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더니 횡단보도 앞 신호를 기다리는 여성을 덮칩니다.


인도로 돌진한 차량, 다름 아닌 사설 구급차였습니다.

사고 당시 구급차는 교차로에서 신호를 어기고 달리다 한 차례 사고를 낸 뒤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사이렌을 켜고 응급상황인 척 도로 위를 달렸는데, 당시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해 운전자는 20대 남성으로, 경찰 조사에서 졸음운전을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70대 여성은 사고 당시 피를 많이 흘려 일주일째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김영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3362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91 04.29 51,4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6,5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6,5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6,2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776 기사/뉴스 [단독]전자발찌 차고 시민에 흉기 난동…2시간 만에 경찰 체포 14:03 0
3058775 이슈 최근 일본 극우층에서 돌고 있는 음모론 14:03 0
3058774 이슈 아일릿 It's 폭주 파트 🥋 "lts_Me" 14:03 12
3058773 이슈 신호를 지킨 아이들과 끝까지 기다려준 버스기사 14:02 74
3058772 이슈 효리수 메인보컬 선거결과 발표 14:02 102
3058771 유머 올해도 와버린 5월 2일 14:02 145
3058770 이슈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3 14:00 598
3058769 이슈 우리 아빠가 우리 동네 가난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려고 산타 할아버지로 분장했던 시절 사진을 발견했어 10 13:59 652
3058768 유머 파워레인저 로컬라이징 수준ㄷㄷㄷㄷㄷㄷ 2 13:57 458
3058767 이슈 새롭게 발견된 종강법 jpg 2 13:54 816
3058766 이슈 한국식 욕을 배워버린 AI 근황 3 13:53 1,375
3058765 이슈 오늘부터 판매 국중박X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굿즈 10 13:52 1,178
3058764 이슈 임신한 아내가 보낸 문자들로 노래 만든 남편 2 13:52 611
3058763 이슈 넷플 <나니아 연대기> 공개일정 발표 12 13:49 1,110
3058762 유머 카라 숨듣명곡 4 13:49 215
3058761 이슈 지난달 결혼한 배우 고준 웨딩사진 6 13:49 2,217
3058760 이슈 역대 최고의 멧갈라였다고 진짜 늘 언급되는 해 9 13:48 1,426
3058759 이슈 썩은 개그 하는 펭수 9 13:47 474
3058758 유머 어.. 음 미안해 그 도른인줄 몰랐어 1 13:46 455
3058757 이슈 권력게임에서 패배한 가족의 말로가 얼마나 비참한지 보여주는 광해군 아들과 부인과 며느리의 최후.jpg 3 13:45 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