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는다’는 것은 결국 어떤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포함한다는 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것이 곧 무력함을 견디는 것이고, 지식을 쌓는 것이 곧 무지함을 인정하는 것이 듯,
존재하기 위해 싸운다는 것은 나 자신이 무너지는 것을 허락하는 일이었다.
윤진이 포함 르세라핌 멤버들은 항상 앨범 내고 그 앨범에 대한 소감이나 준비하며 겪었던 생각들 되게 솔직하게 공유해주는 편이야
한번 읽어봐줬다면 고마워! 이런 멤버들의 감정이 들어간 이번 HOT 앨범도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