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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러시아넷에 물었을 때 반응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4567

러시아인들의 한국에 대한 감정이 어떤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러우 전쟁으로 감정이 많이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좋은 감정이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왜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는 우호적인가요?


서방 국가로 분류되는 나라 중에서 한국이 유일하게 러시아에 비자없이 입국 가능합니다.


왜 한국과 러시아가 우호적이고, 러시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wEUsop



little_clever_cat


왜냐면 러시아는 한국에게 가장 큰 시장 중에 하나니까.


유럽만큼 엄격한 제재를 따르면, 그 시장을 중국에 빼앗기고 말거야.


사실 일부는 잃었지만, 손실을 빠르게 추정하면서 적대적 태도는 멈췄어.






ㄴllaminaria


표면상으로는 폴란드에 무기를 팔았고, 폴란드는 우크라이나에 넘겼음.


솔직히 한국이나 일본이 중국에 대한 견제 때문에 미국에 너무 의존하는 건 의문이야.


그 지역의 평화를 원하고, 중국 견제를 원하는 곳이 우리 나라 만큼 간절한 곳도 없는데.






ㄴ121y243uy345yu8


llaminaria/한국이나 일본은 미국 식민지나 마찬가지니까.


특히 일본은 미국에 완전히 의존함.






Sodinc


러시아 시장 때문에 한국의 외교와 비즈니스는 더 실용적인 느낌.


또 러시아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면 북한과의 관계에도 도움이 될거야.


왜냐면 러시아는 북한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거든.






bragov4ik


요즘은 일본 비자 받기가 쉬워졌음.






ㄴTaborit1420


최근에 나도 받았는데, 진짜 쉬워졌더라고.






thatsit24


꼭 우호적인 관계라고는 할 수 없어.


그래도 한국은 서방 국가 처럼 러시아를 배척하려는 것 같지는 않더라고.






bukkaratsupa


난 여행 많이 다니는데 한국인들 만났을때 내가 러시아인이라고 하면 친절하게 대하더라고.


그리고 그들은 블라디스토크 같은 곳을 가봤다고 함.






ㄴgyeran0a0


한국인들이 토스토예프스키나 톨스토이를 좋아하니까 러시아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면이 있을 듯.


반면에 서유럽은 동유럽을 덜 발전된 국가로 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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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 있는 한국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비즈니스를 발전 시키려고 노력하지, 러시아를 배척하려는 사람들은 아님.






ㄴalidotr


미안한데, 무슨 업계인지 물어봐도 됨?






ㄴImpossible-Ad-8902


alidotr/담배 관련 회사야.






dragonfly_1337


내 생각에는 여러 이유가 있음.


1.러시아는 한국에 큰 시장 


2.한국은 특별히 러시아에 악감정이 없음 


3.러시아와 영토 분쟁이 없음 


4.러시아에는 90년대부터 잘 교육받은 한국 전문가들이 있음


5.러시아는 남북과 모두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을 중재할 수 있음


6.한국과 러시아 모두 일본과 영토분쟁 중.


7.무비자 여행.(한국인들은 16간의 긴 시간을 비행기 타지 않고서도 블라디보스토크나 하바로스크 같은 문화적으로 유럽적인 곳을 여행 가능함.






Typical_Army6488


이스라엘도 비슷함.


어쨌든 러시아인들은 kpop 진짜 좋아하고, 또 러시아에 한국 커뮤니티도 크잖아.






Ill_Engineering1522


러시아 동부 지역 보면 북한이나 한국사람들이 많던데.


아마 무비자라서 그런가.






ㄴAvsel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 식민지 시기에 한국인들이 러시아로 많이 이주함.


그 뒤에 강제 이주당해서 소련 여기저기에 퍼진거야.






Necessary-Warning-


한국인들이 러시아에 나쁜 감정 가질 이유가 뭐겠어?


우리는 한국 상품과 문화를 좋아하잖아.






TheKingOFFarts


왜냐면 삼성, LG같은 회사의 제품을 러시아 사람들이 매우 좋아함.


한국이 러시아를 더 필요로 하는거야.






Soviet_Sniper_


튜멘에 러시아와 한국의 우호 공원이 있는데, 요즘 우리와 북한과의 관계를 생각하면 좀 아이러니한 느낌이.






NoMatterWhaat


이웃 나라인데 사이좋게 지내야지.






Ghast234593


무역 이야기 하자면, 한국의 '도시락'이 러시아의 국민 라면.






WWnoname


러시아와 같이 큰 나라가 이웃에 있을때는 친구로 지내는게 더 좋잖아.






sooalm


한국이 우리를 해치려고 한 적이 없음.


그리고 한국 문화는 멋지고.






RUlgin


한국은 우리의 매우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고, 상황에 따라서 우리와 서방 사이에서 정치적 중립을 함.


그래서 일반적인 의견은 긍정적.


또 한국의 통일은 러시아 이익에 매우 도움이 됨.


한국과 국경을 맞대게 되면 무역을 엄청난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거야.






ㄴBeastrick


통일 되면 남북 모두 극심한 경제 침체되는 것 아닌가.


그럼 우리와의 무역 관계가 더 좋아질 것 같지는 않은데.






Inf1e


한국차가 꽤 인기가 있었고, kpop은 아직도 매우 인기.


특히 어린 소녀들에게 kpop은 절대적 인기임.






[deleted]


솔직히 지금까지 한국에 대해서 나쁘게 말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은 없어.


아쉬운 건 미국과 군사 훈련으로 북한을 자꾸 자극하는 일.






ㄴYoungPigga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야.


아직 전쟁이 끝난 국가가 아님.






Prostoi_Ivan


한국은 역사상 가장 빠른 기간 동안에 가난에서 가장 발전한 나라 중에 하나가 되었어.


한국의 역사를 보면 한강의 기적은 진짜 기적이야.


정치적으로 꽤 끔찍한 것 같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러시아인들에게는 좋은 인상임.






xynkun228


내가 일하는 화학 분야에서 한국에 꽤 뛰어난 사람을 많이 봤어.


문화적으로도 뛰어남.


단지 이상한건, 그렇게 최첨단 국가가 게임 분야가 별로더라고.






185851


장단점이 있겠지만, 러시아인들에게는 흥미로운 국가임.


빠르게 발전했고 과학기술이 뛰어남.






ThisCriticalThinker


오징어게임을 진짜 재미있게 봤어.


몇 년 전부터 한국에 급관심이 생겼는데,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급성장했더라고.


언젠가 꼭 가보고 싶어.






EwigeJude


반대로 묻고 싶은데, 한국에 러시아 이미지는 어떰?


나토 국가와 가까우니까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ㄴNumerous-Jicama-468


전쟁전에는 우호적이었는데, 전쟁 후에는 좀 변했어.






Sodinc


한국은 러시아에 그렇게 문제가 되는 나라는 아님.


다른 나라도 그러면 좋을텐데.






Powerful-Resource-95


한국은 러시아에 멋진 이미지임.


아무 것도 없는 나라에서 경제 강국이 된 것을 정말 존경해.


실제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미디어를 보면, 매우 열심히 일하고, 공부 많이 한다고 들었어.


그리고 난 극동 출신인데, 여기 한국 성을 가진 사람들 꽤 많이 봤고 한국 상품들도 많아.






Ok-Channel-5066


2017년에 한국에 갔었는데, 사람들도 친절하고 매우 좋았어.






jazzrev


한국인들 몇 명과 같이 일하는데, 일본인들보다 융통성이 있고 러시아에 더 잘 적응하더라고.


친근한 사람들이야.






Visible_Inspection65


한국은 10대 소녀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라.






gravemike44


난 한국에 다 우호적인데, kpop은 좀.


왠지 동성애자 문화 같아서.






ㄴFew_Grass_1860


kpop은 BTS나 블랙핑크만 있는 것이 아니야.


더 많은 아티스트가 있다고.






Haakonbje


요즘 보면 러시아인들이 북한에 더 관심이 가는 것 같던데.






National-Vast3096


러시아와 한국의 관계가 나쁠 이유는 없어.


한국 문화도 러시아에서 인기가 많고 러시아인들은 한국 노래방을 좋아함.






Dan_DeathWarrior


개인적으로 한국에 호감이 많아.


사람들, 문화, 예술, 최천단 기술 등에 호감이 감.






Excellent_Norman


근데 왜 한국인들은 러시아를 싫어하는거야?






ㄴYoungPigga


북한을 지원해서?????






ㄴExcellent_Norman


YoungPigga/그럼 북한이 미국을 싫어하는 것도 미국이 한국을 지원해서?


한국과 북한이 통일이 되면 미군 기지가 필요 없을텐데.


그럼 미국은 북한이 있어야 더 좋은건가.






InFocuus


러시아에는 한국 영화나 TV쇼가 인기가 있어.


관광이 쉽게 가능했을때는, 한국에 가는 사람들이 많았고.


한국의 자동차나 TV도 매우 좋은 품질.


러시아인들에게 전반적으로 한국은 부정적인 인식은 아니야.






telkomrwt


난 삼양 불닭 볶음면의 광팬이야.


내 아파트는 다 한국 상품으로 도배되어 있고.






mibiy1874


러시아 소녀들이 한국인들 진짜 좋아함.


kpop에 미쳐있더라고.






EverInDespair


러시아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은 긍정적.






BatmanTheDawnbreaker


우리 아버지가 배를 타시는데, 한국 가셔서 종종 가전제품과 온갖 과자를 사오심.


그래서 긍정적인 이미지.






WWnoname


전반적으로 러시아에 해를 끼치지 않는 일본이라는 느낌.


(일본은 러시아에 해를 끼친다는 의미 같습니다)






bukkaratsupa


한국인들은 유럽인들 처럼 러시아에 적대적인 사람들이 아니니까.






Beneficial-Cress1939


서방 국가들은 수년 동안 전세계에서 일어나느 모든 나쁜일은 러시아 잘못이라고 했어.


반면에 한국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잖아.


아마 러시아 시장에서 많은 이득을 얻는 대기업의 영향도 있었을거야.






121y243uy345yu8


한국은 일반적으로 모든 나라에 우호적임 느낌.


그리고 많은 한국인들이 러시아에 살고 있고.


또 기본적으로 한국인들은 미국이나 일본이 자신들을 방패막이로 여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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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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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1. 무명의 더쿠 2025-01-13
    응 무조건 1
  • 702. 무명의 더쿠 2025-01-13
    1이거나 그 부족함에대한 집착이 어떤식으로 발현할지모를 폭탄이됨.. 내가그럼
  • 703.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내가 2로 자라났다고 생각함. 저렇게 살면 뭐가 좋냐면 돈 벌고 나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에 굳이 아끼지 않아도 돈을 별로 안씀. 그래서 돈이 자동으로 모임...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아무리 펑펑 써도 얼마 안됨
    ...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잘 모르나 보네

    난 저런 습관 덕으로 지금 재산도 꽤 있고 결혼하고 애기도 있고 너무 잘 살고 있는데 다들 인생망이라고 하니 좀 이상하네
  • 704. 무명의 더쿠 2025-01-13
    사람마다 다름(성격인 듯)
    우린 잘 사는 편인었는데도 언니는 다 해주고 나는 안해줌
    근데 둘다 2임
  • 705. 무명의 더쿠 = 696덬 2025-01-13
    여유가 있는데 저런다? 내가 저렇게 자랐는데 내 옷, 화장품 가성비만 찾고 좋은거 쓸 줄 모름. 근데 취미 같은 곳에 한 번에 큰 돈 쓰는건 개념 없이 훅훅 씀. 돌아보면 아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큰 돈은 안 모여있음. 1이든 2이든 사람 성향일 것 같은데 커서 부모한테 들어가는 돈 아까운 건 백퍼센트일듯. 부모님이 나한테 뭐 사달란 소리 버튼 수준으로 분노가 차오름. 연애할 때도 상대방이 돈으로 아쉬운 소리 한 번 하면 애정이 뚝 떨어지고 나한테 안 아까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애정을 확인함
  • 706. 무명의 더쿠 2025-01-13
    이거 진짜 케바케같음..부모님이 어려운 형편에서도 가지고싶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나랑 동생 성인되고 지금은 집에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지만 물욕 0이야. 먹는거 아니면 돈 거의 안써. 근데 내 친척동생은 비슷하게 컸는데 물욕 진짜 많아서 진짜 케바케같아ㅋㅋ
  • 707. 무명의 더쿠 2025-01-13
    1 왜냐면 내가 1임ㅋㅋㅋ 돈있으면 갖고 싶은 거 다 사
  • 708.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2로 자라긴했는데.. 내 성향인거같음 걍
  • 709.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2로자람
  • 710.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5 10:23:41)
  • 711. 무명의 더쿠 2025-01-13
    걍 사람 기질 성격마다 다른듯
    난 1이야...
    아예 안사준건 아니고 더 싼 대체품으로 사줬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는 비싼 제품에 물욕 개쩜 무조건 젤 좋는거 사여험
  • 712. 무명의 더쿠 2025-01-13
    그냥 케바케인듯 엄청 극단적인 상황 아니면 성격대로 사는듯
  • 713. 무명의 더쿠 2025-01-13
    내가 돈안벌고 술먹는 아빠때문에 1,3,4(게임은 본인이좋아해서,용돈은조금주고 학자금대출시킴)로 자랐는데 학창시절 내내 은따였고, 사회생활 나가서는 돈좀 버니까 보상심리때문에 나도모르게 이정돈 괜찮지 펑펑쓰고 주변인한테 툭하면쏘고 그러다가 퇴직금 날리고 빚 몇천져서 지금 신용회복중임ㅡㅡ한번 욜로하고 호되게 갚는중..지금은 돈 절대안써..
  • 714. 무명의 더쿠 2025-01-13
    2가 되더라도 그시절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이나 추억들을 강제로 뺏기는 거거든.. 결과적으로 2로 자랐지만 그게 좀 슬펐음
  • 715. 무명의 더쿠 2025-01-13
    나를 보면 1이 되는듯
  • 716. 무명의 더쿠 2025-01-13
    이건 본인 기질과 그때그때의 상황임 저런걸로 사람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해
  • 717.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1인데 동생은 2더라.. 케바케 같음
  • 718.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2로 컸음
    근데 버릇 나빠질까봐 안사준게 아니라 진짜 못사줘서 그런거 알아서 그런것 같기도함
  • 719. 무명의 더쿠 2025-01-13
    ☞703덬 축복?ㅋㅋ 잘산다구? ㅋㅋ
  • 720. 무명의 더쿠 2025-01-13
    대부분 1로 자랄걸
  • 721.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2로 자람
  • 722. 무명의 더쿠 2025-01-13
    결핍이 가져오는 부작용땜에 못 해줄 형편 아니면 어지간하면 해줄듯
  • 723. 무명의 더쿠 2025-01-13

    1 내가 그럼

  • 724. 무명의 더쿠 2025-01-13
    타고난 기질 따라감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집에서 엄빠가 모든 걸 다 해줬는데도 난 수전노 기질을 못 버림
  • 725. 무명의 더쿠 2025-01-13

    걍 케바케 사바사임 저 정도는 아니지만 울집도 서민층이라 대학 떄 알바 없이 못다닐 만큼 용돈줬는데 나는 2.. 언니는 1로 자람.

  • 726. 무명의 더쿠 2025-01-13
    완전 나네 본문보다 훨씬 심하게 짜게 자랐는데 ㅋㅋ욕심쩔고 자제 모르고 저축 1도 안하고 사고싶은건 다 사는 어른이 되었지
  • 727.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7 10:50:35)
  • 728. 무명의 더쿠 2025-01-13

    아이 기본 성격에 따라 다르지 

  • 729. 무명의 더쿠 2025-01-13
    1 어떤식으로든 한번은 다른쪽으로 발현함 그 욕구가 2는 다른식으로 절약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 730. 무명의 더쿠 2025-01-13

    까놓고 상황에 따라 다름. 집안 형편이 좋지 않은데 다 해준다?? 그것도 안 좋음. 집안 형편에 맞춰서 해주는게 제일 좋아. 

  • 731. 무명의 더쿠 2025-01-13
    내가 저렇게 자랐는데 1됨...ㅋㅋ 정병인거 아는데 제어 못하겠어 그냥 맘에드는 것들 사정상 안사야지~ 먹고싶은데 참아야지~ 맘먹으면 갑자기 엄마아빠가 어릴때 용돈 한푼도 안줘서 친구들이 거지냐고(실제로는 넉넉했는데 나 경제관념 기른답시고 용돈 한푼도 안주고 집안일 하면 푼돈 줬는데 그것마저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동생 생일+각종 기념일때 쓰게함) 놀리고 컵떡볶이 하나도 못사먹고 더운날 슬러시 한입 못먹고 예쁜필통 나만 없고 이랬던 서러운게 스쳐지나가면서 제어못하고 다 사고 다 먹음 ...ㅎ
  • 732. 무명의 더쿠 2025-01-13
    형편상 1처럼 살았는데 난 미니멀리스트 지향하고
    물욕도 많이 없어
    집집마다 사람마다 다른가봐
  • 733. 무명의 더쿠 2025-01-13

    1을 더해서 성격도 버리고 완전 엇나갈듯 교우관계도 힘들어지고 이거 다 부모탓할수밖에 없을거고

  • 734. 무명의 더쿠 2025-01-13
    타고난 성향따라 다른듯
  • 735. 무명의 더쿠 2025-01-13
    이거는 기질에 따라 다른거같음 우리집은 여유없는 편이기도했고 1이었는데 나는 첫째고 택시 절대 안 타고 명품 하나도 없고 밥먹는것도 돈아까워해서 굶거나 유통기한임박 떨이 이런거 사먹고 여름 겨울 에어컨 난방 안 키고 사는데 남들이 보기엔 궁상떠는것처럼 보이긴 하나봐 둘째는 명품 갖고싶은거 다 사고 폰도 매일 최신기종에 먹고싶은거 배달도 한번시킬때 4~5만원이고 호캉스 다니고 그러더라 그래서 둘째 빚이 1억가까이 되는걸로 알고 있음..
  • 736.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3 10:51:04)
  • 737. 무명의 더쿠 2025-01-13
    케바케
  • 738.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가난해서 2에 가까운 편이었는데 그래도 중학교때부턴 싼 폰이라도 있고 걸어다니면서 컵떡볶이 먹고 그런 최소한은 다 함.. 10대때는 교우관계 중요한데 형편상 안되는거야 어쩔 수 없지만 여유있는데 하나도 안해주면 도움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차라리 돈 있는 집은 아예 안쓰게 하는 것보단 어릴때부터 경제교육 빡세게 시켜서 돈 굴리는 법 알게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함
  • 739. 무명의 더쿠 2025-01-13
    우리 부모님은 다 사주진 않았는데
    잘한 일에 대해 보상이 확실했고 특히 그렇게 하나 사준다면
    원래 뭐 살땐 가장 좋은걸로 사서 오래 쓰는게 제일 돈 아끼는거라고 하면서
    항상 말 안해도 제일 좋은걸로 사줬음... 아예 다 못하게 하는건 별로 안좋은거같아
  • 740.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풍족한집이 아니었어서그런가 1,2가 좀 섞임 ㅋ
  • 741. 무명의 더쿠 2025-01-13
    사람마다 달라 필료한거 안사주는건 좀 별로임
  • 742. 무명의 더쿠 2025-01-13
    1 돈 열심히 모아서 예쁜거 다 삼 쓸모없어도 삼
  • 743. 무명의 더쿠 2025-01-13

    1,2는 케바케지만 확실한건 정병얻은 어른으로 됨. 난 가난해서 필요한것도 못받으며 컸는데 1과 2가 혼재함. 가성비만 찾아다니는데 안쓴다는 선택지는 없어서 그냥 5천원씩 1억쓰는 사람 됨~ 그리고 부모한테 돈들어갈일 생기면 분노가 차오름. 주변 동료는 증여로 얼마 받았다 이런거 꼴랑 천 이천 도움받는얘기 들을때마다도 분노밖에 안생김.  난 받은거 없이컸고 앞으로도 받을일이 없어서 ㄹㅇ 세상 고아처럼 자람 죽을때까지 계속될듯

  • 744. 무명의 더쿠 2025-01-13
    너무나 사바사
  • 745. 무명의 더쿠 2025-01-13
    타고난 성질임 이건

    내가 딱 저랬는데 큰 돈 쓰는거 못해서 작은 소비로 200씩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놓고 아껴산다 생각하는데 뒤돌아보면 돈 다써있음ㅅㅂ

  • 746. 무명의 더쿠 2025-01-13
    1이라고 생각해
  • 747. 무명의 더쿠 2025-01-13
    성향차이같아
  • 748. 무명의 더쿠 2025-01-13

    욜로들은 어케 키워도 그러고 살걸ㅋㅋㅋㅋ타고난 성향인데 부모탓해보는거지

  • 749. 무명의 더쿠 2025-01-13
    나는 1임 돈 생기니까 갖고싶은거 와랄랄라삼 부모님이 애들 가지고 노는거 왜 사냐고 뭐라하면 애 때 못가졌으니까 지금 사는거라하면 또 아무소리 못하셔ㅋㅋㅋ
  • 750. 무명의 더쿠 2025-01-13
    욜로 아님 저축 강박 둘 중 하나일듯 저런 부모 밑에서 합리적 소비를 배우기 힘들어
  • 751. 무명의 더쿠 2025-01-13
    저건 성격의 영역.
    우린 없이 자라서 실패를 너무 두려워해.
    진짜 엄마가 극 졸라매야 원하는거 한번 차례가 돌아오는데 거기서 효율성과 가성비를 추구해야해.
    나이먹고 내 돈 벌며 싼거 많이 사서 탕진하는 사람 나야.
  • 752.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1 16:28:58)
  • 753. 무명의 더쿠 2025-01-13
    저렇게 극단적이면 1 화률이 높을거같긴한데...
    사람마다 다르지 나는 겁나 1 이고 혈육은 2임.
  • 754. 무명의 더쿠 2025-01-13
    2ㅋㅋ..
  • 755.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3 10:36:43)
  • 756. 무명의 더쿠 2025-01-13
    넷 다 내 얘기다.. 우리집은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못하고 엄마아빠도 저런 거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어 내가 말하지도 않았고.. 대신 우리 부모님은 교육비 지출은 우리집 형편과 싱관없이 무조건 최대로 지원해주셨어 나도 그걸 알고 있었고. 난 2인 성인으로 큼
  • 757. 무명의 더쿠 2025-01-13
    정도껏이지... 난 1됨.... 못가지니까 더 갖고 싶어지고, 좋은거 하나 사서 오래쓸 생각못함...ㅋㅋ 짜잘한거 겁내 많이 사....
  • 758.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진짜로 없는 집에서 저렇게 자랐는데 2로 자랐음
    근데 동생은 1로 자람. 그냥 사람마다 다름
  • 759. 무명의 더쿠 2025-01-13
    나는1로 자람...
  • 760. 무명의 더쿠 2025-01-13
    나 1
  • 761. 무명의 더쿠 2025-01-13
    오빠는 1되고 나는 2됨 ㅋㅋㅋㅋ
  • 762. 무명의 더쿠 2025-01-13
    무엇이든 적당한게 좋아 적당히 풀어줘야해
  • 763. 무명의 더쿠 2025-01-13
    굳이 따지자면 난 2로 자라긴했는데 어릴때 그 서러움 아직도 있고 지금도 만원이만원에 벌벌 떨면서 구매 망설임
  • 764. 무명의 더쿠 2025-01-13
    물론 사바사겠지만 저게 한꺼번에면 1 될거 같음
  • 765. 무명의 더쿠 2025-01-13
    1임ㅋㅋㅋㅋㅋ 사바사겠지만 내 경우ㅋㅋㅋㅋㅋ
    보기 1~4중에 2빼고 다 해당인데 지금 욜로로 삼 물욕 개많음
  • 766. 무명의 더쿠 2025-01-13
    난 너무나 2 돈 잘 모으는편인데 취미생활이나 여행같은것도 돈 아까워서 잘 못써ㅜㅜ
  • 767. 무명의 더쿠 2025-01-13
    이 글 생각남
    https://theqoo.net/square/2643117746
    “놀람이나 기쁨을 공유할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내가 진짜로 바랐던 건, 이제 두 번 다시 손에 얻을 수 없다.”
  • 768. 무명의 더쿠 2025-01-13
    같은 조건이라도 부모에 따라서 다른거같음 본인 기질도 있지만 부모님이 어떻게 아이를 설득시키느냐에 따라 달라 본인이 납득이 가능하면 2가 되지만 납득되지 않으면 1이 될 확률이 높지
  • 769. 무명의 더쿠 2025-01-13
    무조건적으로 저러면 1 각인데
  • 770. 무명의 더쿠 2025-01-13

    사람 기질마다 다를 거 같은데

  • 771. 무명의 더쿠 2025-01-13
    내가 딱 저런 집이었는데 돈 스스로 벌고부터 폭주해서 맨날 술먹고 옷사고 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림...엄마랑도 많이싸웠고 싸울때마다 못하게 한거로 울분 터트리면 미안해했었음
    난 그냥 평범한게 제일 좋다고봄
  • 772. 무명의 더쿠 2025-01-13
    기질의 차이임. 나도 본문이랑 비슷하게 자랐는데, 원래 물욕 없고 무던한 성격이라 별 불만없이 컸고 지금도 돈 잘 안써. 근데 울 오빠는 어릴 땐 잠잠하다가 대학 들어가니까 한달에 과외 5,6개씩 하면서 엄청 쓰더니 나중엔 차까지 사더라. 물론 지금도 잘 쓰고 사는 중ㅋㅋ
  • 773. 무명의 더쿠 2025-01-13

    1

  • 774. 무명의 더쿠 2025-01-13

    11

  • 775. 무명의 더쿠 2025-01-13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04 14:16:31)
  • 776. 무명의 더쿠 2025-01-13
    111
  • 777. 무명의 더쿠 2025-01-13
    1111 나네. 물욕 쩌는 맥시멀리스트 욜로됨
  • 778. 무명의 더쿠 2025-01-13
    2025년에 중학생이 휴대폰이 없으면 그냥 애 왕따시키겠다는 거지 제정신인가
  • 779. 무명의 더쿠 2025-01-14
    내가 1111 이됨 ㅋㅋㅋ 어렸을때 못가진게 한이 돼서
  • 780. 무명의 더쿠 2025-01-14

    뭐가 됐든 교우관계에 타격가는 짓은 하면 안됨...타협점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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