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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노조가 인질로 붙잡아, 고발하자”...패닉에 빠진 MG손보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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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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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서 피해구제 대응법 공유
금융당국·국회의원 대상 민원
MG손보 노조 책임론도 제기



메리츠화재가 노조의 완강한 반대에 가로막혀 MG손해보험 인수를 포기하기로 했다. 메리츠화재는 13일 MG손보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반납한다고 공시했다. [사진 = 뉴스1]원본보기

메리츠화재가 노조의 완강한 반대에 가로막혀 MG손해보험 인수를 포기하기로 했다. 메리츠화재는 13일 MG손보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반납한다고 공시했다. [사진 = 뉴스1]MG손해보험이 매각이 불발되고 청산 가능성이 제기되자, MG손보 계약자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MG손보 보험 계약자 수백명은 이곳에서 금융감독원, 국회의원실 등에 민원 넣는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금융위원회에 민원을 넣었다고 인증하는 사례도 있다.

일부는 MG손보 노조가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매각을 반대해 온 점을 지적하면서 노조가 유병자 가입자들을 ‘인질’로 삼고 있다고 주장도 한다. 보험 계약자들이 단체로 MG손보 노조를 고발하자는 주장도 올라왔다. 보험 계약자들의 불안감이 크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보험업권에선 소비자 보호책이 나와야 한다고 본다. 자칫 보험업계 전반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다. 중형 보험사에겐 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한 보험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파산 위험이 없다고 생각되는 대규모 보험사 위주로 몰리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병력이 있거나 고령 가입자들이 다른 보험사로의 추가 가입이 어려워질 것이란 우려도 계속 나온다.


전문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5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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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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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1. 무명의 더쿠 2025-01-13 06:44:56
    응 무조건 1
  • 702. 무명의 더쿠 2025-01-13 06:51:07
    1이거나 그 부족함에대한 집착이 어떤식으로 발현할지모를 폭탄이됨.. 내가그럼
  • 703. 무명의 더쿠 2025-01-13 06:54:41
    난 내가 2로 자라났다고 생각함. 저렇게 살면 뭐가 좋냐면 돈 벌고 나서도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에 굳이 아끼지 않아도 돈을 별로 안씀. 그래서 돈이 자동으로 모임...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아무리 펑펑 써도 얼마 안됨
    ...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잘 모르나 보네

    난 저런 습관 덕으로 지금 재산도 꽤 있고 결혼하고 애기도 있고 너무 잘 살고 있는데 다들 인생망이라고 하니 좀 이상하네
  • 704. 무명의 더쿠 2025-01-13 06:57:57
    사람마다 다름(성격인 듯)
    우린 잘 사는 편인었는데도 언니는 다 해주고 나는 안해줌
    근데 둘다 2임
  • 705. 무명의 더쿠 = 696덬 2025-01-13 07:00:38
    여유가 있는데 저런다? 내가 저렇게 자랐는데 내 옷, 화장품 가성비만 찾고 좋은거 쓸 줄 모름. 근데 취미 같은 곳에 한 번에 큰 돈 쓰는건 개념 없이 훅훅 씀. 돌아보면 아꼈던 것 같은데 그렇게 큰 돈은 안 모여있음. 1이든 2이든 사람 성향일 것 같은데 커서 부모한테 들어가는 돈 아까운 건 백퍼센트일듯. 부모님이 나한테 뭐 사달란 소리 버튼 수준으로 분노가 차오름. 연애할 때도 상대방이 돈으로 아쉬운 소리 한 번 하면 애정이 뚝 떨어지고 나한테 안 아까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애정을 확인함
  • 706. 무명의 더쿠 2025-01-13 07:18:48
    이거 진짜 케바케같음..부모님이 어려운 형편에서도 가지고싶고 하고싶은거 다 지원해주셨는데 나랑 동생 성인되고 지금은 집에 어느정도 여유가 생겼지만 물욕 0이야. 먹는거 아니면 돈 거의 안써. 근데 내 친척동생은 비슷하게 컸는데 물욕 진짜 많아서 진짜 케바케같아ㅋㅋ
  • 707. 무명의 더쿠 2025-01-13 07:19:25
    1 왜냐면 내가 1임ㅋㅋㅋ 돈있으면 갖고 싶은 거 다 사
  • 708. 무명의 더쿠 2025-01-13 07:20:14
    난 2로 자라긴했는데.. 내 성향인거같음 걍
  • 709. 무명의 더쿠 2025-01-13 07:22:47
    난 2로자람
  • 710. 무명의 더쿠 2025-01-13 07:38:52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5 10:23:41)
  • 711. 무명의 더쿠 2025-01-13 07:38:54
    걍 사람 기질 성격마다 다른듯
    난 1이야...
    아예 안사준건 아니고 더 싼 대체품으로 사줬는데 그래서 그런지 나는 비싼 제품에 물욕 개쩜 무조건 젤 좋는거 사여험
  • 712. 무명의 더쿠 2025-01-13 07:46:57
    그냥 케바케인듯 엄청 극단적인 상황 아니면 성격대로 사는듯
  • 713. 무명의 더쿠 2025-01-13 07:48:22
    내가 돈안벌고 술먹는 아빠때문에 1,3,4(게임은 본인이좋아해서,용돈은조금주고 학자금대출시킴)로 자랐는데 학창시절 내내 은따였고, 사회생활 나가서는 돈좀 버니까 보상심리때문에 나도모르게 이정돈 괜찮지 펑펑쓰고 주변인한테 툭하면쏘고 그러다가 퇴직금 날리고 빚 몇천져서 지금 신용회복중임ㅡㅡ한번 욜로하고 호되게 갚는중..지금은 돈 절대안써..
  • 714. 무명의 더쿠 2025-01-13 07:48:44
    2가 되더라도 그시절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는 경험이나 추억들을 강제로 뺏기는 거거든.. 결과적으로 2로 자랐지만 그게 좀 슬펐음
  • 715. 무명의 더쿠 2025-01-13 07:55:48
    나를 보면 1이 되는듯
  • 716. 무명의 더쿠 2025-01-13 07:58:30
    이건 본인 기질과 그때그때의 상황임 저런걸로 사람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해
  • 717. 무명의 더쿠 2025-01-13 07:59:12
    난 1인데 동생은 2더라.. 케바케 같음
  • 718. 무명의 더쿠 2025-01-13 07:59:28
    난 2로 컸음
    근데 버릇 나빠질까봐 안사준게 아니라 진짜 못사줘서 그런거 알아서 그런것 같기도함
  • 719. 무명의 더쿠 2025-01-13 08:10:52
    ☞703덬 축복?ㅋㅋ 잘산다구? ㅋㅋ
  • 720. 무명의 더쿠 2025-01-13 08:25:27
    대부분 1로 자랄걸
  • 721. 무명의 더쿠 2025-01-13 08:27:22
    난 2로 자람
  • 722. 무명의 더쿠 2025-01-13 08:28:09
    결핍이 가져오는 부작용땜에 못 해줄 형편 아니면 어지간하면 해줄듯
  • 723. 무명의 더쿠 2025-01-13 08:36:27

    1 내가 그럼

  • 724. 무명의 더쿠 2025-01-13 08:40:07
    타고난 기질 따라감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집에서 엄빠가 모든 걸 다 해줬는데도 난 수전노 기질을 못 버림
  • 725. 무명의 더쿠 2025-01-13 08:42:26

    걍 케바케 사바사임 저 정도는 아니지만 울집도 서민층이라 대학 떄 알바 없이 못다닐 만큼 용돈줬는데 나는 2.. 언니는 1로 자람.

  • 726. 무명의 더쿠 2025-01-13 08:47:16
    완전 나네 본문보다 훨씬 심하게 짜게 자랐는데 ㅋㅋ욕심쩔고 자제 모르고 저축 1도 안하고 사고싶은건 다 사는 어른이 되었지
  • 727. 무명의 더쿠 2025-01-13 08:49:22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7 10:50:35)
  • 728. 무명의 더쿠 2025-01-13 08:51:40

    아이 기본 성격에 따라 다르지 

  • 729. 무명의 더쿠 2025-01-13 08:56:23
    1 어떤식으로든 한번은 다른쪽으로 발현함 그 욕구가 2는 다른식으로 절약하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 730. 무명의 더쿠 2025-01-13 08:58:24

    까놓고 상황에 따라 다름. 집안 형편이 좋지 않은데 다 해준다?? 그것도 안 좋음. 집안 형편에 맞춰서 해주는게 제일 좋아. 

  • 731. 무명의 더쿠 2025-01-13 08:59:36
    내가 저렇게 자랐는데 1됨...ㅋㅋ 정병인거 아는데 제어 못하겠어 그냥 맘에드는 것들 사정상 안사야지~ 먹고싶은데 참아야지~ 맘먹으면 갑자기 엄마아빠가 어릴때 용돈 한푼도 안줘서 친구들이 거지냐고(실제로는 넉넉했는데 나 경제관념 기른답시고 용돈 한푼도 안주고 집안일 하면 푼돈 줬는데 그것마저 엄마아빠할머니할아버지동생 생일+각종 기념일때 쓰게함) 놀리고 컵떡볶이 하나도 못사먹고 더운날 슬러시 한입 못먹고 예쁜필통 나만 없고 이랬던 서러운게 스쳐지나가면서 제어못하고 다 사고 다 먹음 ...ㅎ
  • 732. 무명의 더쿠 2025-01-13 09:01:23
    형편상 1처럼 살았는데 난 미니멀리스트 지향하고
    물욕도 많이 없어
    집집마다 사람마다 다른가봐
  • 733. 무명의 더쿠 2025-01-13 09:10:08

    1을 더해서 성격도 버리고 완전 엇나갈듯 교우관계도 힘들어지고 이거 다 부모탓할수밖에 없을거고

  • 734. 무명의 더쿠 2025-01-13 09:20:09
    타고난 성향따라 다른듯
  • 735. 무명의 더쿠 2025-01-13 09:26:04
    이거는 기질에 따라 다른거같음 우리집은 여유없는 편이기도했고 1이었는데 나는 첫째고 택시 절대 안 타고 명품 하나도 없고 밥먹는것도 돈아까워해서 굶거나 유통기한임박 떨이 이런거 사먹고 여름 겨울 에어컨 난방 안 키고 사는데 남들이 보기엔 궁상떠는것처럼 보이긴 하나봐 둘째는 명품 갖고싶은거 다 사고 폰도 매일 최신기종에 먹고싶은거 배달도 한번시킬때 4~5만원이고 호캉스 다니고 그러더라 그래서 둘째 빚이 1억가까이 되는걸로 알고 있음..
  • 736. 무명의 더쿠 2025-01-13 09:27:07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3 10:51:04)
  • 737. 무명의 더쿠 2025-01-13 09:32:15
    케바케
  • 738. 무명의 더쿠 2025-01-13 09:37:27
    난 가난해서 2에 가까운 편이었는데 그래도 중학교때부턴 싼 폰이라도 있고 걸어다니면서 컵떡볶이 먹고 그런 최소한은 다 함.. 10대때는 교우관계 중요한데 형편상 안되는거야 어쩔 수 없지만 여유있는데 하나도 안해주면 도움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 차라리 돈 있는 집은 아예 안쓰게 하는 것보단 어릴때부터 경제교육 빡세게 시켜서 돈 굴리는 법 알게하는게 낫지 않나 생각함
  • 739. 무명의 더쿠 2025-01-13 09:38:51
    우리 부모님은 다 사주진 않았는데
    잘한 일에 대해 보상이 확실했고 특히 그렇게 하나 사준다면
    원래 뭐 살땐 가장 좋은걸로 사서 오래 쓰는게 제일 돈 아끼는거라고 하면서
    항상 말 안해도 제일 좋은걸로 사줬음... 아예 다 못하게 하는건 별로 안좋은거같아
  • 740. 무명의 더쿠 2025-01-13 09:39:40
    난 풍족한집이 아니었어서그런가 1,2가 좀 섞임 ㅋ
  • 741. 무명의 더쿠 2025-01-13 09:42:25
    사람마다 달라 필료한거 안사주는건 좀 별로임
  • 742. 무명의 더쿠 2025-01-13 09:48:20
    1 돈 열심히 모아서 예쁜거 다 삼 쓸모없어도 삼
  • 743. 무명의 더쿠 2025-01-13 09:49:46

    1,2는 케바케지만 확실한건 정병얻은 어른으로 됨. 난 가난해서 필요한것도 못받으며 컸는데 1과 2가 혼재함. 가성비만 찾아다니는데 안쓴다는 선택지는 없어서 그냥 5천원씩 1억쓰는 사람 됨~ 그리고 부모한테 돈들어갈일 생기면 분노가 차오름. 주변 동료는 증여로 얼마 받았다 이런거 꼴랑 천 이천 도움받는얘기 들을때마다도 분노밖에 안생김.  난 받은거 없이컸고 앞으로도 받을일이 없어서 ㄹㅇ 세상 고아처럼 자람 죽을때까지 계속될듯

  • 744. 무명의 더쿠 2025-01-13 09:49:55
    너무나 사바사
  • 745.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0:44
    타고난 성질임 이건

    내가 딱 저랬는데 큰 돈 쓰는거 못해서 작은 소비로 200씩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그래놓고 아껴산다 생각하는데 뒤돌아보면 돈 다써있음ㅅㅂ

  • 746.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3:54
    1이라고 생각해
  • 747.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3:59
    성향차이같아
  • 748.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4:05

    욜로들은 어케 키워도 그러고 살걸ㅋㅋㅋㅋ타고난 성향인데 부모탓해보는거지

  • 749.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4:19
    나는 1임 돈 생기니까 갖고싶은거 와랄랄라삼 부모님이 애들 가지고 노는거 왜 사냐고 뭐라하면 애 때 못가졌으니까 지금 사는거라하면 또 아무소리 못하셔ㅋㅋㅋ
  • 750.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4:55
    욜로 아님 저축 강박 둘 중 하나일듯 저런 부모 밑에서 합리적 소비를 배우기 힘들어
  • 751. 무명의 더쿠 2025-01-13 09:56:38
    저건 성격의 영역.
    우린 없이 자라서 실패를 너무 두려워해.
    진짜 엄마가 극 졸라매야 원하는거 한번 차례가 돌아오는데 거기서 효율성과 가성비를 추구해야해.
    나이먹고 내 돈 벌며 싼거 많이 사서 탕진하는 사람 나야.
  • 752. 무명의 더쿠 2025-01-13 10:26:5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11 16:28:58)
  • 753. 무명의 더쿠 2025-01-13 10:27:49
    저렇게 극단적이면 1 화률이 높을거같긴한데...
    사람마다 다르지 나는 겁나 1 이고 혈육은 2임.
  • 754. 무명의 더쿠 2025-01-13 10:28:25
    2ㅋㅋ..
  • 755. 무명의 더쿠 2025-01-13 10:33:41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1/13 10:36:43)
  • 756. 무명의 더쿠 2025-01-13 10:41:14
    넷 다 내 얘기다.. 우리집은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못하고 엄마아빠도 저런 거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어 내가 말하지도 않았고.. 대신 우리 부모님은 교육비 지출은 우리집 형편과 싱관없이 무조건 최대로 지원해주셨어 나도 그걸 알고 있었고. 난 2인 성인으로 큼
  • 757. 무명의 더쿠 2025-01-13 11:00:29
    정도껏이지... 난 1됨.... 못가지니까 더 갖고 싶어지고, 좋은거 하나 사서 오래쓸 생각못함...ㅋㅋ 짜잘한거 겁내 많이 사....
  • 758. 무명의 더쿠 2025-01-13 11:30:16
    난 진짜로 없는 집에서 저렇게 자랐는데 2로 자랐음
    근데 동생은 1로 자람. 그냥 사람마다 다름
  • 759. 무명의 더쿠 2025-01-13 11:32:35
    나는1로 자람...
  • 760. 무명의 더쿠 2025-01-13 11:34:30
    나 1
  • 761. 무명의 더쿠 2025-01-13 11:39:19
    오빠는 1되고 나는 2됨 ㅋㅋㅋㅋ
  • 762. 무명의 더쿠 2025-01-13 12:11:14
    무엇이든 적당한게 좋아 적당히 풀어줘야해
  • 763. 무명의 더쿠 2025-01-13 12:36:01
    굳이 따지자면 난 2로 자라긴했는데 어릴때 그 서러움 아직도 있고 지금도 만원이만원에 벌벌 떨면서 구매 망설임
  • 764. 무명의 더쿠 2025-01-13 12:48:08
    물론 사바사겠지만 저게 한꺼번에면 1 될거 같음
  • 765. 무명의 더쿠 2025-01-13 12:52:08
    1임ㅋㅋㅋㅋㅋ 사바사겠지만 내 경우ㅋㅋㅋㅋㅋ
    보기 1~4중에 2빼고 다 해당인데 지금 욜로로 삼 물욕 개많음
  • 766. 무명의 더쿠 2025-01-13 13:03:02
    난 너무나 2 돈 잘 모으는편인데 취미생활이나 여행같은것도 돈 아까워서 잘 못써ㅜㅜ
  • 767. 무명의 더쿠 2025-01-13 13:04:03
    이 글 생각남
    https://theqoo.net/square/2643117746
    “놀람이나 기쁨을 공유할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내가 진짜로 바랐던 건, 이제 두 번 다시 손에 얻을 수 없다.”
  • 768. 무명의 더쿠 2025-01-13 13:05:59
    같은 조건이라도 부모에 따라서 다른거같음 본인 기질도 있지만 부모님이 어떻게 아이를 설득시키느냐에 따라 달라 본인이 납득이 가능하면 2가 되지만 납득되지 않으면 1이 될 확률이 높지
  • 769. 무명의 더쿠 2025-01-13 13:12:52
    무조건적으로 저러면 1 각인데
  • 770. 무명의 더쿠 2025-01-13 13:23:19

    사람 기질마다 다를 거 같은데

  • 771. 무명의 더쿠 2025-01-13 13:23:44
    내가 딱 저런 집이었는데 돈 스스로 벌고부터 폭주해서 맨날 술먹고 옷사고 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림...엄마랑도 많이싸웠고 싸울때마다 못하게 한거로 울분 터트리면 미안해했었음
    난 그냥 평범한게 제일 좋다고봄
  • 772. 무명의 더쿠 2025-01-13 13:27:21
    기질의 차이임. 나도 본문이랑 비슷하게 자랐는데, 원래 물욕 없고 무던한 성격이라 별 불만없이 컸고 지금도 돈 잘 안써. 근데 울 오빠는 어릴 땐 잠잠하다가 대학 들어가니까 한달에 과외 5,6개씩 하면서 엄청 쓰더니 나중엔 차까지 사더라. 물론 지금도 잘 쓰고 사는 중ㅋㅋ
  • 773. 무명의 더쿠 2025-01-13 13:39:28

    1

  • 774. 무명의 더쿠 2025-01-13 13:43:20

    11

  • 775. 무명의 더쿠 2025-01-13 14:18:19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5/02/04 14:16:31)
  • 776. 무명의 더쿠 2025-01-13 18:45:31
    111
  • 777. 무명의 더쿠 2025-01-13 19:56:45
    1111 나네. 물욕 쩌는 맥시멀리스트 욜로됨
  • 778. 무명의 더쿠 2025-01-13 22:03:48
    2025년에 중학생이 휴대폰이 없으면 그냥 애 왕따시키겠다는 거지 제정신인가
  • 779. 무명의 더쿠 2025-01-14 07:56:12
    내가 1111 이됨 ㅋㅋㅋ 어렸을때 못가진게 한이 돼서
  • 780. 무명의 더쿠 2025-01-14 11:44:32

    뭐가 됐든 교우관계에 타격가는 짓은 하면 안됨...타협점을 찾아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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