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5일 (어제) 영상
옆에 할머니(자원봉사자)의 물음
96년생 조영훈 씨의 대답
저는 좋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는 일단 배부터 불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분명히 잘못한 것들도 있는데
제가 정치에 딱히 관심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학살자 옹호하는 사람들 종특
: 정치에 관심없다고 함
배부터 불려준 사람...???
?????????????
-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군사쿠데타 및 비상계엄령 선포
- 1964년 6월 3일 (6.3 항쟁)
서울 전역 비상계엄 선포, 군 투입
- 1965년 8월 26일
위수령 발동, 군 투입
- 1972년 10월 17일
전국 계엄령 선포
(국회해산, 정치활동 불가, 헌법 기능 일부 중지 등)
3개월 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박정희 공과 과 이지랄하는거 젤 웃김
독재하고 여자 끼고 술처먹는 대통령이 지 권력 이용해서
국민들 강제 노역 시키면 누구였어도 도로 닦고 아파트 지었을꺼임
영구집권을 위해 국민에게서 선거할 권리를 빼앗은 간선제를 위한 10월 유신 감행 75년 4월 인혁당 사건의 사형 집핼으로 국가가 죄없는 국민을 살해하는 사법 살인을 저질러 전세계에서 사법사상 암흑의 날로 규정 짓고 유래 없는 엄청난 비난 받음
그 인간이 탕탕절에 뒈지기 직전까지 그 사이에 중정으로 끌려가 온갖 고문과 매타작 당하고 의문사로 생을 마감한 민주화 인사와 대학생들이 무수히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