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내란당 "민감국가 지정도 민주당 탓"
24,337 379
2025.03.16 20:12
24,337 379

bzIWJu
ClPnYh
yGcYcy

 

 

등신들아...

 

 

 

 

 

 

 

https://tv.naver.com/v/72035956

 

더불어민주당은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은 윤석열 대통령의 12·3 내란이 가져온 대한민국의 위기라고 꼬집었습니다.

친위 쿠데타에 정신이 팔려 72년간 발전해온 한미동맹을 내팽개친, 윤석열 정부의 외교참사라고 맹공을 폈습니다.

[조승래/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한미동맹이 72년 동안 계속 발전하고 진화해왔는데, 최초로 퇴보하고 뒷걸음치고…"

특히 트럼프 행정부도 아니고, 그간 "철통같은 한미동맹"을 외쳐왔던 바이든 행정부가 내렸던 조치라는 게 더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지도부는 탄핵 남발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면서 민감국가 지정마저 야당 탓으로 돌렸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자타공인 통상전문가인데 야당이 한 총리를 탄핵해서 외교대응이 지연됐다는 주장입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원내대표]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동시에 직무정지 상태에 놓인 '대행의 대행' 체제에서… 신속하고 긴밀한 대응이 어렵습니다."

국민의힘은 여권에서 제기했던 핵무장론 주장이 미국의 우려를 불러왔다는 해석에 대해선, "미국 공식 입장이 아니지 않느냐"며 억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11479?sid=100

 

 

댓글 3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 더마세럼 리뉴얼 론칭! 마데카소사이드 더마세럼 체험단 모집(100인) 389 07.20 35,7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12,7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88,0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9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18,4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6,57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3,1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6,4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92,8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9,5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88,0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7910 기사/뉴스 '참교육',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역대 흥행 순위 역대 4위 15:05 62
427909 기사/뉴스 ‘미쓰홍’ 조한결 FA, 소속사 떠난다 15:05 196
427908 기사/뉴스 BTS·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 시작 15:03 93
427907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여조 불리하게 나오자 항의…공표일 늦춰 효과 최소화" 18 15:01 772
427906 기사/뉴스 알집매트, 4개 라인업서 유해물질 검출…4~6월 생산분 리콜 15:01 359
427905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후원자 김한정이 낸 1000만 원, 여론조사 비용” 13 14:48 1,410
427904 기사/뉴스 소유·홍현희 믿고 샀는데···허위광고 줄적발 26 14:45 3,351
427903 기사/뉴스 블락비 피오, 교통사고로 팔·무릎 부상 "현재는 퇴원" [공식] 11 14:45 1,195
427902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의뢰로 비공표용 여론조사 한 차례 진행 인정" 3 14:44 941
427901 기사/뉴스 "삼성전자, 미스트랄 AI에 10억 유로 투자 협의"...메모리 협력도 논의 1 14:43 279
427900 기사/뉴스 '단발머리→삭발' 샘 해밍턴 子 윌리엄, 늠름한 자태에 '깜짝'…"벌써 군대 가도 되겠네" 2 14:40 1,679
427899 기사/뉴스 [속보] 법원 "오세훈, '일반시민 지지도' 강점 홍보하려 1~3번 여조 의뢰 개연성" 18 14:38 1,247
427898 기사/뉴스 허경환 “올해 방송에서 게임에 걸려 200만원 지출” (산골총각 영웅)[결정적장면] 9 14:37 1,090
427897 기사/뉴스 '정희' 조인성 "'호프' 쿠키 영상 꼭 봐야, 관객에 '잠깐만' 외칠뻔" 8 14:35 834
427896 기사/뉴스 “부모와 연 끊으세요”…상담실까지 번진 ‘가족 절연’ 논쟁 25 14:32 3,066
427895 기사/뉴스 이특 “김희철과 많이 싸웠지만, 마흔 넘으니 다름 이해” (살롱드립)[결정적장면] 4 14:32 958
427894 기사/뉴스 재건축이 한창인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선 올해 초 20여 건에 그쳤던 사인간 근저당 설정 건수가 지난달 90건까지 4.5배로 늘었다. 16 14:32 985
427893 기사/뉴스 "3000년 전 이란 유물을 왜 귀에" 젠데이아, 영화 '오디세이' 홍보 패션 논란 26 14:30 2,361
427892 기사/뉴스 ‘데블스플랜’ 출연진만 12명인데‥하석진 “2억 5천 상금으로 금 선물 돌려” (라디오쇼) 1 14:29 814
427891 기사/뉴스 정승환, 8년 전 통편집 흑역사 설욕…걸그룹 안무 완벽 카피 (라스) 2 14:28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