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김새론 측, 노출사진 공개 됐는데 "김수현 사과 말곤 바라는 것 없어" [Oh!쎈 이슈]
26,839 42
2025.03.15 22:31
26,839 42

유족 측은 15일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채널을 통해 "첫 번째, 김수현 씨가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연애한 것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 두 번째,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지난 3년 동안 사귄 바 없다 언론 플레이를 하고 불과 3일 전에도 사귄 적이 없다라고 한 부분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를 원한다. 세 번째, 김새론이 회사 창립 멤버로 기여한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그 부분에 대한 사과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네 번째, 김새론에게 7억 원에 대한 내용증명 및 변제 촉구를 한 것에 대해 인정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바란다. 다섯 번째, 입장문에서 김수현 씨를 언급 안 한 것은 이진호와 사이버 렉카에 대한 경고에 집중하기 위함이지 저희 유가족은 김수현과 소속사의 공식적인 사과 외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고 김새론 측은 연일 '가세연'을 통해 김수현과 폭로 싸움을 벌이고 있다. 생전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를 했다며 '그루밍 범죄' 의혹을 제기한 것. 또한 김수현의 소속사가 생전 김새론의 음주운전 범죄로 손해배상금 7억 원에 대한 내용증명을 보내며 압박했고, 김수현은 이를 방관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은 과거 김새론이 성인이던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사귀었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내용증명에 대해서도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위약금을 소속사가 대손금 처리하는 과정에서 법적 절차를 위해 남긴 것이었을 뿐이라며 변제를 독촉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이러한 김수현 측 반박에 유족 측은 '가세연'을 통해 거듭 맞불을 놓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수현과 고인의 사생활이 전국민에게 공개되기도. 이에 김수현 측은 "공개적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방법이라도 찾으려 하셨던 어머니와 고인 모두에게 적절치 못하다 생각합니다"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그럼에도 유족 측은 '가세연'을 통해 "여섯 번째, 이진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새론이와 김수현 씨가 연애를 했었다라는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에서 부득이하게 김수현 씨 사진을 공개할 수 밖에 없었던 입장임을 양지해 주시기 바란다"며 김수현이 고인과 교제 시절 찍었다는 노출 사진을 공개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61879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268 04.20 10,3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0,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6,9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38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6 04:54 889
3049437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04:41 1,198
3049436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2 04:27 732
3049435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1 04:27 1,390
3049434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7 04:11 1,777
3049433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3 04:08 2,393
3049432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4 03:50 283
3049431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0 03:48 423
3049430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11 03:42 907
3049429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5 03:31 1,950
3049428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13 03:12 1,722
3049427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2,804
3049426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18 02:54 2,306
3049425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5 02:35 4,183
3049424 이슈 과도한 노출로 반응 안좋은 캣츠아이 코첼라의상 155 02:33 19,493
3049423 이슈 좋아하면 바로 데이트 요청해라, 나는 항상 성공했다 26 02:26 3,923
3049422 이슈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짐 33 02:14 4,989
3049421 유머 달팽이 키우기 좋은 사이즈로 소문나서 리뷰창 가득 팽이사진 있는 리빙박스 10 02:09 3,076
3049420 유머 구석기 시대의 마인드를 가진 여자 11 02:05 3,225
3049419 유머 개웃긴 충청도 택시아저씨의 늑구 탈출에 대한 생각ㅋㅋㅋㅋㅋㅋ 15 02:05 3,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