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편스토랑’ 남보라 “봉사활동 위해 김밥 800줄까지 싸봤다”… 최고 6%
22,851 14
2025.03.15 13:39
22,851 14
ZrBNjH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제공: KBS 2TV)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또한 1.3%로 4주간 1%를 넘기며 ‘편스토랑’이 다양한 시청층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음이 입증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행복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남보라는 결혼 준비로 바쁜 와중에 동생들을 위해 떡볶이, 어묵탕, 김밥 분식 3종 세트를 대용량으로 만들었다. ‘기본 10인분’이라는 남보라의 큰 손 면모, 그 안에 담긴 동생들을 향한 마음, 남보라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동생들의 진심이 시청자들의 큰 반응을 이끌었다.


그중에서도 남보라가 동생들을 위해 만든 대용량 꿀맛 김밥이 화제를 모았다. 남보라는 쌀 4kg으로 밥 20인분을 짓고, 업소용 대용량 철판을 이용해 김밥 속재료를 넉넉하게 만들었다. 


초대형 지단, 산더미 당근 볶음, 시금치 4kg 등. 그야말로 입이 쩍 벌어지는 양이지만 남보라는 “싸다 보면 얼마 안 된다. 금방 먹는다”라고 몇 번이고 강조해 웃음을 줬다.


잠시 후 도착한 동생들 역시 남보라의 음식에 최고의 리액션을 보였다. 특히 동생들은 남보라가 어린시절부터 만들어줬던 음식 이야기를 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이와 함께 최근 남보라 가족이 봉사활동을 위해 무려 800줄의 김밥을 함께 쌌다고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장면은 분당 시청률 6%를 기록하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동생들 역시 장녀의 책임감으로 살아온 남보라를 향해 “우리 집을 졸업하고 새로운 가정에서 (에비신랑과) 새로운 경험, 추억 많이 쌓으면 좋겠다”라고 응원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정윤지 기자


https://v.daum.net/v/20250315123701239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40 02.20 15,5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92,9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00,1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66,2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07,3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6,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7,8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2,5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2,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9137 이슈 NCT 전체 맏형과 막내의 근황 10:02 22
2999136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10:01 158
2999135 정치 의외라 많이들 몰랐을거같은 조국혁신당 당대표 조국 tmi 5 09:59 353
2999134 이슈 현재 팬들한테 난리난 캣츠아이 다니엘라 아빠.jpg 4 09:58 1,149
2999133 정치 李대통령 “다주택자 비호는 ‘기적의 논리’”…전월세난 반박 1 09:58 80
2999132 이슈 박규영 x 구찌 보그 코리아 3월호 화보 2 09:57 246
2999131 기사/뉴스 [속보]"SK하이닉스 영업익 140조 넘을 수도"...최태원 회장, 파격 전망 2 09:55 395
2999130 팁/유용/추천 베개 2개로 바르게 자는 법 2가지.jpg 3 09:52 1,307
2999129 이슈 펀치처럼 엄마에게 버려졌지만 원숭이무리에게 돌아가서 적응 잘해서 지금은 할머니라고... 09:51 660
2999128 정치 쓸데없이 뉴이재명에 또 긁힌 사람 나옴. 조국혁신당 당대표 조국 페이스북 10 09:50 528
2999127 유머 180동국대vs168고려대 해도 후자고름 (여배우 Ver.) 7 09:42 1,889
2999126 이슈 “어린 것, 싸가지 없다” 자녀 담임에 막말한 고등 교사… 法 “교권 침해” 27 09:41 1,316
2999125 이슈 오존 결혼발표 2 09:40 2,462
2999124 이슈 박보검한테 싸인에 PS 쓰지말라고 해본 결과.. 19 09:39 2,262
2999123 이슈 정조시대 영의정 이서구의 일화 3 09:38 390
2999122 이슈 [MV] 레인보우 - Sweet dream 09:38 78
2999121 정보 대구마라톤대회를 2월에 하는 이유 13 09:37 2,122
2999120 이슈 오늘자 넷플릭스 TOP10 진입한 약한영웅 51 09:29 2,734
2999119 이슈 올림픽 피겨 갈라쇼에서 성룡 (배우 성룡 맞음) 2 09:24 3,371
2999118 이슈 진짜 맑고 밝은 하와이 풍경 21 09:19 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