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수현 때문에 밤샘작업, 욕하고 싶다"…태국인이 올린 갑질 영상
59,615 183
2025.03.15 13:01
59,615 18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166118?sid=102

 

[머니투데이] 배우 김수현(37)이 과거 팬 미팅을 위해 방문한 태국에서 현지 스태프에 갑질을 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14일 엑스(옛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에는 김수현이 2014년 3월 방콕 로열 파라곤홀에서 예정된 팬 미팅을 앞두고 행사장에 배드민턴장을 설치할 것을 요구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글이 다수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김수현은 행사 전날 대행사 측에 "배드민턴을 치고 싶다"고 요청했다. 대행사에서는 배드민턴장을 따로 섭외해주겠다고 했지만, 김수현은 "프라이빗한 공간이 아니"라며 행사장에서 배드민턴을 치겠다고 고집했다고 한다.

 

uTDYmI

 

 

대행사 측은 결국 행사장에 놓인 의자를 모두 치워야만 했다. 이후 김수현의 운동이 끝나기를 기다리다 이튿날 아침쯤 겨우 행사장을 원상 복구시켰다고 한다.

당시 현장 스태프들과 함께 일했다는 한 태국인은 "우리 사무실 직원들이 김수현을 위해 행사장을 정리했다"며 "김수현 일행이 배드민턴을 끝내기를 기다려야 (행사장 설치) 작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 아침까지 일하고 잠도 못 잔 상태로 다음 일을 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 태국인은 당시 김수현이 행사장에서 배드민턴을 치는 영상도 공유했다. 그는 "영상 속 카트를 밀고 있는 사람들이 우리 사무실 직원들이다. 우린 진짜 피해자다. 김수현의 배드민턴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작업을 할 수 있었다"며 "입 한가득 욕을 하고 싶다"고 호소했다.

 

VEhdWe

 

 

현재 김수현은 2015년 미성년자였던 후배 배우 고(故) 김새론과 6년간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는 논란에 휘말린 상태다. 고인의 유족은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일 당시 김수현과 교제를 시작했다"며 김수현과 김새론이 스킨십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중략)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당초 김수현과 김새론의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다만 김수현과 김새론의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자 "사귄 건 맞지만,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라고 말을 바꿨다.

이에 대해 김새론 측은 추가 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상태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댓글 1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85 06.12 87,3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9,8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38,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301,2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40,8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9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6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612 이슈 연준 최연준(노레이블스 파트2 티저) 23:05 2
3091611 기사/뉴스 뉴욕증시, 美-이란 종전 합의에 급등 출발…나스닥 2.3%↑ 23:05 15
3091610 정보 케데헌 써씨 레고!!! 2 23:03 155
3091609 이슈 오늘 고향에서 떠난지 8년만에 무대한 라이즈 원빈 1 23:01 394
3091608 이슈 여름 청춘+청량 다 가져온 스테이씨 뮤비 티저.jpg 1 23:00 154
3091607 이슈 <김부장>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22:59 353
3091606 이슈 고양이 처음 키우는 사람들이 의외로 첫 깊생하게 된다는 순간.twt 6 22:59 723
3091605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선박들 호르무즈서 빠져나가기 시작…다수가 석유 실어” 4 22:59 223
3091604 기사/뉴스 [속보] 마크롱, 호르무즈 통행료 반대…"전세계 물가 올릴 선례" 15 22:58 678
3091603 이슈 오늘자 나솔 출신 한의사가 캐리한 아이돌 자컨 2 22:58 742
3091602 이슈 오늘 방송에서 유독 시골강아 같았던 박지훈 3 22:58 229
3091601 기사/뉴스 “바나나 사오면 꼭 씻으세요” 거실 점령한 초파리, 범인은 껍질 속 알? 16 22:56 1,071
3091600 이슈 국내에서 락페 3개가 동시에 개최되는 10월 첫주.......... 5 22:56 576
3091599 기사/뉴스 [날씨] '서울 34도' 서쪽 땡볕더위…강원·호남 소나기 1 22:55 316
3091598 기사/뉴스 [속보] 옆집 들어가 여성 속옷 뒤지던 20대 의대생 구속 22 22:55 1,061
3091597 정보 네페 1원 7 22:54 440
3091596 기사/뉴스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나머지 군 수뇌부는 구속 7 22:54 338
3091595 기사/뉴스 LNG선 건조 재개 나선 日… 韓에 손 내미나 19 22:53 416
3091594 이슈 17년 전 오늘 발매된_ "머리부터 발끝까지" 7 22:50 211
3091593 유머 고현정이 부르는 한로로 입춘 5 22:50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