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선
1. 야간의 주간화
2. 휴일의 평일화
3.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멍에를 먹는 곳, 어떠한 enjoy(즐거움)도 없다. 모든 것을 바쳐 헌신’
핫게간 글 보면 식비 80나온다고
나는 안그러는데
나는 도시락 싸다니는데
나는 요리 해먹는데
.
.
라면을 먹으면서 아득바득 아끼고
퇴근하고 와서 잠잘 시간을 줄여가며
도시락을 싸야 정상인것 처럼 말할게 아니라
식비가 80이나 나오게 되는
물가를 얘기해야하고
물가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낮은
월급에 대해 이야기해야하는거 아닌가?
나도 이렇게 사니까 너도 이렇게 살아 하고 끌어내리면
다같이 걍 이대로 모든걸 아끼고 줄이고 조여가면서
죽어가자는건가 싶음
참고 저 쪽지관련기사
https://naver.me/GGhDbVO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