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발언을 앞뒤짤라먹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가져옴

박진영은 과거 자신이 말했던 '섹스는 게임이다'라는 발언에 대해 "섹스는 가장 행복하게 해야 될 재밌는 일"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박진영은 "서로를 가깝게 만들고 재미와 쾌락, 위안을 준다고 생각한다. 신성한 행위로만 생각하면 즐길 수 없지 않느냐"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또한 박진영은 "너무 무겁게 보지 말아야 한다는 취지였을 뿐, 아무하고나 가볍게 하라는 뜻은 아니었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내가 야한 노래를 하고 야한 춤을 춘 것도 맞고 '섹스는 게임이다'라고 한 것도 맞다"며 "그러나 '애인끼리'라는 전제 하에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애인들끼리 서로 즐겁고 재미있게 잘 즐기자는 얘길하는 건데, 그 얘길 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문란한 사람이 되는 것 같다"고 자신에 대한 오해에 대해 곤혹감을 표시했다.
여자친구(아내)와는 개방적으로 성을 즐기지만, '개방적'이라는 의미가 아무하고나 성생활을 즐기는것은 아니라는 것. 오히려 하룻밤을 즐길 목적을 감추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사랑한다는 말로 속이는 것이 더 나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