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체감 온도가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면서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윤석열 즉각 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주최 제10차 범시민대행진에 맹추위에도 참가자들이 패딩과 목도리, 은박 담요로 중무장을 한 채 모였다. 비상행동은 윤 대통령이 탄핵심판 변론에서 “실제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탄핵 공작”이라고 주장하는 데 대해 “궤변”이라 지적하며 윤 대통령 파면과 국민의힘 해체를 외쳤고 집회를 찾은 시민들도 서부지법 난동사태처럼 극우세력의 폭력과 혐오에 심각한 우려를 보였다. 제10차 범시민대행진을 사진으로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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