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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푸바오, 한 달 넘게 비공개 상태…사육사 교체-공개 촉구 목소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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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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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98792



푸바오가 한 달 넘게 비공개 구역에서 지내고 있는 가운데, 푸바오의 공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중국 측은 정확한 촬영 일자를 알 수 없는 영상을 통해 푸바오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보다 야윈 모습과 좋지 않은 털 상태로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중국 측은 명절을 맞아 사과를 먹는 푸바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선수핑 기지 측은 푸바오에게 더 이상 경련 증상이 확인되지 않는다면서도 공개 일정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다.


SNS에서는 '쉬샹 사육사 교체', '선수핑 판다 접객 금지', 'SAVE FUBAO' 등의 해시 태그가 담긴 글이 여럿 게시되고 있다.


또한 많은 팬들의 이목이 푸바오의 건강 상태에 쏠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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