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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Y리뷰] 연기톤 변화 없는 주지훈, 새롭지 않은 '중증외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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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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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는 작품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다작 배우'로 활약하는 데는 분명 비결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선보이는 작품마다 장르 불문 캐릭터 불문 변화 없는 연기톤만 보여준다면 시청자들은 결국 싫증을 낼 수밖에 없다. 연이은 작품 공개를 앞두고 있지만 더 이상 새롭지 않은 주지훈이다.


주지훈은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여유 있는 연기톤으로 이 인물을 선보였다. 장기를 발휘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이미 너무 많이 보여준 모습이라 새롭지 않을뿐더러, 전보다 더욱 과장된 무드가 "지금 주지훈이 연기하고 있다"고 끊임없이 말하는 듯하다.

 

출처 - https://news.nate.com/view/20250122n06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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