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상목 권한대행 "내란 특검법에 고심"‥임시 국무회의 소집할 듯
16,160 181
2025.01.20 16:14
16,160 181

강영규 기재부 대변인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최상목 대행이 내란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 여부에 대해 여러 의견을 듣고 고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8일 정부로 이송된 내란 특검법 수정안은 종전 법안에서 야당이 독점했던 특검 후보 추천권을 대법원장이 행사하도록 했고, 수사 대상도 기존 법안의 11개에서 외환 혐의와 내란 선전·선동 혐의 등을 삭제해 6개로 줄였습니다.

이번 내란 특검법의 거부권 행사 시한은 다음 달 2일까지로, 정부 관계자는 현재 관련 부처에서 내란 특검법에 대한 의견서를 보내오지 않아 내일 정례 국무회의에 특검법안이 상정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 대행이 숙고를 이어갈 경우 설 연휴 전후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내란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 행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강연섭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01143?sid=100

댓글 1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173 00:05 34,2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74,6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39,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31,2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98,6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1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3,3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9,9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6158 이슈 아파트 오수관이 막혔던 이유 1 16:32 268
3126157 유머 5억 복권에 당첨된 사람 5 16:31 709
3126156 기사/뉴스 [속보] 젤렌스키 “푸틴, 9월 21일 사고 친다”…50만 대군 추가 동원 전망 16:30 305
3126155 이슈 히가시노 게이고라는 작가가 좋았던 이유... ㅠㅠ.jpg 32 16:28 2,003
3126154 이슈 INFP만 느끼는 묘한 불쾌감.jpg 69 16:28 1,480
3126153 기사/뉴스 '북항 돔구장' 불붙은 부산 시정… 동래·동구 물밑 신경전 치열 5 16:27 183
3126152 이슈 비디비치 역사가 얼마나 긴 브랜드냐면 내 이름은 김삼순 (2005년작) 에도 나옴 5 16:26 867
3126151 기사/뉴스 박진영 "미국병 걸렸다고 해 가슴에 피멍 들기도…도와달라" 읍소한 이유 [현장+] 10 16:25 612
3126150 유머 손뻗는 각도랑 발끝선이 에어로빅 10년은 해본것같은 춤선의 김태군 야구선수 5 16:24 440
3126149 기사/뉴스 박진영·최휘영 위원장 "비현실이 현실된 패노메논…2027년 12월 기대하라"(종합) 3 16:21 297
3126148 기사/뉴스 '가짜 태국인 아빠' 내세워 자녀에 태국 국적 만들어준 중국인들 2 16:20 1,310
3126147 이슈 티켓팅 카운트다운도 웃긴데 정각알람 소리에 못 참고 터짐 3 16:19 823
3126146 기사/뉴스 "3명 빼고 싹 다 걸렸네"…AI 답안 잡아낸 교수의 기막힌 한 수 16:19 1,106
3126145 이슈 청계천 행운의 동전 도둑 4 16:18 1,533
3126144 이슈 턱시도 멍냥 다 모인 인용 12 16:17 637
3126143 기사/뉴스 "샐러드 안 먹을래"…환자 4000명 넘더니 감염 공포에 '발칵' 5 16:16 1,871
3126142 이슈 17년만에 부활한다는 추억의 게임 “마스터 오브 판타지” 5 16:15 405
3126141 이슈 다작왕 히가시노 게이고의 최고의 작품 중 하나라는 소설...jpg 86 16:13 7,599
3126140 유머 <치이카와> 진짜 극장판 예고편은 어제 나온 이 영상이라는 말이 많음 (스포) 6 16:12 653
3126139 기사/뉴스 "감자튀김이 너무 뜨겁잖아"…맥도날드에 소송 낸 美여성 6 16:12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