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구속영장 청구 우려에 지지자들 서부지법 앞 '인간띠'
6,787 34
2025.01.16 21:51
6,787 34

https://x.com/yonhaptweet/status/1879873865536635016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한 데 이어 구속영장을 청구할 할 수 있다며 16일 오후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 모여 '인간 띠'를 만들고 경찰과 대치 중이다.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서부지법 정문과 후문에는 윤 대통령의 지지자 총 200명이 모였다. 이들은 서로 팔짱을 끼고 스크럼을 짠 채 문 앞을 막았다.


앞서 오후 2시께에는 20여명이 모여 법원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모이는 이들의 수가 늘어났다.


경찰은 시위대를 법원 정문 좌우로 분리 조치하고 자진 해산을 요청한 상태다.


하지만 지지자들은 정문 양쪽에서 시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법원 부근에 차가 지나가면 "공수처 차량이 아니냐",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며 술렁이고 있다. 


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선 공수처가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며 서부지법 앞에 모이자는 취지의 글도 올라오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어로렌💗] 뷰티방에 질문 그만! 순수비타민E 20,000PPM폭탄! 속건조 해방템 <디어로렌 인텐시브 리퀴드크림>체험단 모집 523 03.28 41,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00,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01,7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92,5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15,8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37,02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86,5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181,1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04,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0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42866 기사/뉴스 4월까지 헌재 쳐다볼 줄은.."빠른 선고" 촉구 1 20:14 129
342865 기사/뉴스 헌재 사무처장 “마은혁 미임명은 위헌…재판관 충원 바란다” 1 20:14 253
342864 기사/뉴스 '윤 탄핵소추' 108일째…양측 모두 "조속히 선고해달라" 1 20:12 127
342863 기사/뉴스 [단독]공수처, ‘마은혁 임명 보류’ 최상목 직무유기 고발건 수사 착수 5 20:12 148
342862 기사/뉴스 [MBC단독] 윤석열이 의원 끌어내야 한다고 한 지시 곽종근 부하 특전사 23명이 진술함 3 20:11 373
342861 기사/뉴스 '윤석열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파면선고를 촉구하는 시국미사'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신부님+수녀님들 기사 사진 25 20:07 754
342860 기사/뉴스 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에 대한 창원시설공단 관계자의 답변 58 20:05 4,630
342859 기사/뉴스 '볼륨을 높여요' 1대 이본, 30주년 맞아 스페셜 DJ 출격 6 20:02 611
342858 기사/뉴스 경찰 간부 "계엄 당일 조지호·김봉식이 국회 출입 통제 지시" 2 20:01 278
342857 기사/뉴스 헌재 일반 사건 선고 4월 10일로 앞당겨 333 19:58 18,538
342856 기사/뉴스 헌재가 돌려보낸 한덕수, 침묵하며 '헌재 무시' 19 19:55 891
342855 기사/뉴스 달아서 걱정 했는데…'이 과일' 먹었더니 오히려 당뇨에 '효과' 25 19:54 5,634
342854 기사/뉴스 [단독] 장제원, 집 가서 잤다더니…'호텔방 영상' 증거 남긴 피해자 6 19:52 1,260
342853 기사/뉴스 안동 대피소에 '호떡 트럭' 몰고 온 자영업자 "오늘 아니면…" 10 19:52 1,696
342852 기사/뉴스 인권위 직원 게시판 '입틀막'? 김용원 주도 '삭제·숨김' 승인 19:51 196
342851 기사/뉴스 [단독] '용산 행정관' 출신 인사, '대통령기록관장' 면접 봤다 5 19:49 594
342850 기사/뉴스 [단독] "윤 대통령 '판사 결정 늦어져 간첩 방치…특단의 대책' 말씀" 17 19:47 2,009
342849 기사/뉴스 [단독] 故 설리 유족 "김수현 기자회견, 너무 예상대로라 놀랍지도 않아" 2 19:45 2,839
342848 기사/뉴스 헌재 사무처장 "尹 탄핵사건 신중 검토‥'마은혁 임명보류'는 위헌" 2 19:45 591
342847 기사/뉴스 경찰, 尹 탄핵심판 선고 대비 헌법재판관 신변보호 강화 78 19:44 1,286